KIM DUKJIN’S AI JOURNAL

대화가 작업이 되고,
일상이 바뀌다.

아이의 상상이 게임이 되고,
내게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고,
함께 일하는 AI가 일상에 들어왔습니다.

김덕진이 직접 시도하고, 쓰고, 고쳐 온 과정의 기록.

아들의 설명에서 출발한 노란 호박 얼굴의 해적 푸나폰 콘셉트
01 / 아들의 상상에서 시작된 세계
한 문장에서 시작해이미지 → 영상 → 게임 → 도구 → 함께하는 일

SELECTED STORIES

변화가 보이는 네 가지 장면

전체 17개 기록 보기 ↗

THE WAY I WORK

도구가 발전하는 동안,
나의 질문도 달라졌습니다.

연표로 따라가기 ↗
01

결과를 만들어 보다

취재 자료와 내 말투를 정리하고,
아이와 첫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2026.01 — 08
02

다음 작업으로 연결하다

그림을 영상과 게임으로,
필요한 기능을 나만의 도구로.

2026.09
03

함께 일할 맥락을 주다

팀의 대화와 나의 일정을 읽고,
이어서 할 일을 찾게 합니다.

2026.09 — 현재

FROM AN IDEA TO A PLAYABLE WORLD

아이의 말이
실제로 움직이기까지.

첫 그림과 두 편의 영상, 조작 가능한 게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의 요구도 구체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상과 이미지 모두 보기 ↗
수찬이의 상상에서 시작된 60초 60초

공개 게임을 소개하기 위해 만든 트레일러. 원래 제작 기록에서도 함께 볼 수 있다.

원본 영상 열기 ↗

READ THE JOURNAL

결과 뒤에 남은 이야기

무엇을 만들었는지, 그 경험이 나를 어떻게 바꾸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