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기능을 바꾸었다
밭을 갈고 작물을 기르고, 두더쥐로부터 지키고, 수확물을 판매해 농장과 도구를 키우는 게임으로 시작했다. 이후 안대표와 이프로의 사진을 넣어 방송판을 만들었다.
방송하면서 보여 줄 수 있게
농사만 자동으로 할지, 판매와 업그레이드까지 자동으로 할지 나누었다. 두더쥐 등장 빈도를 조정하고, 퇴치 뒤에도 남아 있던 배너를 지우도록 수정했다. 써보면서 생기는 불편을 다음 요구로 바꾼 것이다.
게임 하나가 여러 설명 자료로 이어지다
제작 과정은 38장 발표자료와 60초 영상으로 정리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이후 별도의 제작 이야기 사이트로도 이어졌다. 결과를 만들고 끝내기보다 다음 설명의 재료로 활용했다.
이렇게 이어졌습니다
- 09.09
농장 게임에서 인물과 자동 운영 옵션을 갖춘 방송판으로 확장
- 09.09 이후
실제 시연에 필요한 기능과 배너 동작 수정
- 09.24
게임 제작 과정과 자료를 웹사이트로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