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도구에서 만든 문서도 다음 입력이 된다
Claude와 만든 마크다운 문서를 ChatGPT에 전달해 행사에 맞는 24장 발표자료로 재구성했다. 어느 도구에서 시작했는지보다, 앞선 결과를 다음 목적에 어떻게 쓸지가 중요해졌다.
사람에게 넘길 결과도 구체적으로 만든다
일반 구민이 볼 강의 영상에서는 학사 안내나 시험 관련 내용을 덜어내도록 하고 최종 편집자가 쓸 지침을 만들었다. 이것은 최종 영상의 편집 완료와 구분되는 작업이다.
나의 이력과 상대의 목적을 연결한다
강의·방송 실적, 일정, 업무 대화, 현장 사진과 미팅 기록을 함께 보며 제안서를 구성했다. 각기 다른 목적으로 남긴 자료가 다음 협업을 설명하는 근거가 되었다. 제안서 작성과 실제 계약 성과는 별개다.
이렇게 이어졌습니다
- 09.26
기존 문서를 행사 맞춤 발표자료로 재구성
- 09.28
구민 대상 영상의 편집자 전달 가이드
- 09.29
현장 한국어 발화의 영어 통역 활용
- 09.30
여러 업무 기록을 연결한 제안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