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 준비 · 파일받기
이 탭에서 계정 로그인 → 실습 파일 다운로드 → MCP 연결까지 마치고, ②탭부터 본 실습을 시작합니다.
AI는 영업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AI를 쓰는 영업이, 안 쓰는 영업을 대체할 뿐입니다.
아래 프롬프트 하나를 복사해, 지금 ChatGPT·Claude·Gemini에 붙여넣어 보세요 — 오늘의 첫 마일리지입니다.
너는 기업 퇴직연금 영업을 돕는 전문 어시스턴트야. 지금부터 [고객사 첫 미팅 준비]를 부탁할 건데, 좋은 결과를 위해 네가 먼저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질문해줘.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최대 5개까지만. 내가 다 답하면 그때 (1) 핵심 브리핑 (2) 예상 질문 (3) 추천 화법 순으로 정리해줘. 바로 답하지 말고, 먼저 질문부터 시작해.
🚦 진행 순서 — 4단계면 준비 끝
4대 도구 로그인
ChatGPT · Gemini · Claude · Genspark — 무료 계정으로 충분합니다. 도구 소개는 ②탭에.
실습 파일 9개 다운로드
바로 아래 초록 패널에서 받으세요. ④~⑦탭 프롬프트와 함께 업로드해 사용합니다.
MCP 서버 3개 연결
⑧탭 '진짜 데이터' 시연 준비물입니다. 아래 안내대로 URL만 등록하면 끝. (선택 — 강연장에서는 연결된 화면으로 시연)
②탭부터 순서대로
도구 → 프롬프트 2무기 → 8케이스 → … → ⑨탭 App 만들기로 마무리 — 오늘 만든 App이 오늘의 마일리지입니다.
요약 실습 한 컷 — meeting_transcript_sample.txt를 업로드하고 이렇게 시켜보세요: "이 미팅 녹취를 3줄 요약 + 결정사항 + 담당자·기한이 있는 액션아이템 표로 정리하고, 팔로업 메일 초안까지 써줘."
🔌 MCP 연결 — '진짜 데이터' 콘센트 꽂기 ⑧탭 시연 준비
추측 대신 정부 공식 데이터로 답하게 만드는 연결입니다. ChatGPT 웹 기준 4단계 — 한 번만 하면 계속 씁니다.
설정 → 커넥터(Apps) → 고급
'개발자 모드(Developer mode / MCP)'를 켭니다. (ChatGPT Plus·Pro·Team, 웹 기준)
대화창에서 개발자 모드 선택
도구 메뉴에서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하면 연결한 MCP 서버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MCP 서버 3개 등록
아래 3개 서버 URL을 등록합니다(인증은 '인증 없음' 선택). 정부 공식 API(국가데이터처·법제처·국토교통부)를 그대로 호출하는 공개 서버입니다.
호출할 때는 "○○ MCP를 사용해서…"
프롬프트에 어떤 MCP를 쓸지 명시하면 가장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⑧탭 프롬프트엔 이미 포함되어 있어요)
https://mcp.gomdori.app/statshttps://mcp.gomdori.app/lawhttps://mcp.gomdori.app/archhub도구 11종(종합카드·층별구성·동단위통계·인허가 파이프라인 등) · 없는 정보는 [NOT_FOUND]로 답해 환각 차단 · 상세: github.com/chrisryugj/archhub-mcp
준비 끝 — ②탭 '4대 도구'부터 시작하세요. 오늘 저녁이 D1입니다.
2026년 4대 도구, 골라 타기
한 도구로 다 하려 하지 마세요. 짐 옮길 땐 트럭, 빨리 갈 땐 스포츠카를 고르듯 업무에 맞춰 씁니다.
ChatGPT
최신: GPT-5.5 · 이미지 GPT Image 2
범용·대화·문서/엑셀에 두루 강함. 앱 연결로 메일·일정까지. 가장 빠르게 손에 익는 만능 도구.
- 고객 화법·반론 대응 멘트 만들기
- 이메일·문자·제안 문구 초안
- 일정·메일 연결(앱), 인포그래픽 이미지
Gemini
최신: Gemini 3.1 Pro / 3.5 Flash · 이미지 Nano Banana 2
구글 검색·Gmail 연동과 이미지 처리에 강함. 자료조사에 특히 유용.
- 기업·업종 최신 정보 리서치
- 표·비교 자료, 실사·제품 이미지(4K)
- 구글 문서·메일 연계 작업
Claude
최신: Claude Fable 5 (7/1 재개) · Opus 4.8
긴 문서·정교한 분석에 강하고, 아티팩트로 작동하는 앱까지 직접 제작. 커넥터로 메일·캘린더·노션 연결.
- 제안서·규약·약관 분석
- 나만의 영업 도구(계산기·메모장·대시보드) 제작
- 메일→요약→Slack 같은 연결 작업
Genspark 올인원
MoA(여러 AI 동시) · AI 슬라이드 · Claw(AI 직원)
리서치→슬라이드→자동화를 한 번에. GPT·Claude·Gemini 답을 동시에 비교하고, 회의록·문서·이미지까지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 "조사해서 슬라이드로" 한 문장 제작
- 회의 녹음→액션아이템 자동 추출
- 이메일→요약→일정 연쇄 자동화
· 영업자료·인포그래픽(한국어 텍스트) → GPT Image 2 — 글자가 또박또박
· 실사·제품샷·고해상도 → Nano Banana 2 — 최대 4K, 참조 14장
비교표 한 장, 회의 들어가기 전에 1분이면 나옵니다.
| 이런 일이면 | 이 도구 |
|---|---|
| 빠른 화법·이메일·일정 | ChatGPT |
| 기업·시장 자료조사·이미지 | Gemini |
| 긴 약관·제안서·앱 제작 | Claude |
| 한 번에 다 (리서치→슬라이드→자동화) | Genspark |
네 개 모두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다 깔아두고, 오늘 배운 케이스로 하나씩 써보면 손에 빨리 익습니다.
🧭 30초 진단 — 나의 '첫 도구'는?
세 번만 탭하세요. 오늘 밤 제일 먼저 열 도구를 골라드립니다.
🗺 도구 지형도 — 갈아탈 타이밍이 실력
가로: 빠른 실행 ↔ 깊은 분석 · 세로: 묻고 답하기 ↔ 맡기고 받기. 오늘의 일이 어느 좌표인지부터 물으세요.
한 도구를 '잘' 쓰는 것보다, 제때 갈아타는 사람이 이깁니다 — 이게 AI 마일리지입니다.
프롬프트, 딱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결과의 품질은 AI 성능이 아니라 '질문 설계'가 좌우합니다. 이 두 무기면 90%는 해결됩니다.
답하기 전에, 먼저 물어보게 하라
한 줄만 추가하면 AI가 거꾸로 질문합니다. 대화로 맞춰가니, AI가 처음이어도 누구나 바로 효과를 봅니다.
[퇴직연금 제안서]를 쓸 거야. 좋은 결과를 위해, 네가 나에게 먼저 물어봐야 할 것들을 질문해줘. 한 번에 하나씩, 최대 5개까지만. 내가 다 답하면 그때 작성을 시작해. 바로 답하지 말고 질문부터.
잘 못 쓰겠으면, 잘 쓰는 걸 만들어달라고 하라
AI에게 역할·규칙을 주고 재사용 템플릿을 만들게 합니다. 한 번 만들면 매번 복사해서 씁니다.
너는 20년차 기업 퇴직연금 컨설턴트야. 앞으로 내가 '고객사 상황'을 주면, 항상 아래 순서로 답하는 재사용 템플릿을 만들어줘. 1) 고객 핵심 니즈 3가지 2) 추천 제도(DB/DC/IRP)와 그 이유 3) 예상 반론 3가지 + 대응 화법 4) 다음 미팅에 가져갈 자료 1가지 이 템플릿을 먼저 보여주고, 내가 'OK' 하면 그때부터 이 형식으로만 답해줘.
합치면 강력합니다. ABA로 정보를 끌어내고 → 메타프롬프팅으로 틀을 만들면, 나만의 영업 비서가 완성됩니다. 쓴 만큼 쌓이는 게 'AI 마일리지'입니다.
🛠 프롬프트 빌더 — 메타프롬프팅을 기계로
상황을 고르면 ABA·메타 구조가 자동 조립됩니다. 만들어진 프롬프트를 복사해 어느 AI에나 붙여넣으세요.
위에서 상황을 고르고 [프롬프트 생성]을 누르세요 — ABA·메타 구조가 자동으로 조립됩니다.
이 빌더가 하는 일이 곧 메타프롬프팅입니다 — 좋은 질문을 '찍어내는 틀'을 갖는 것.
보너스 — 톤 미러링 범용
아래는 고객 담당자가 보낸 메일이야. [고객 메일 붙여넣기] 1) 이 사람의 말투 특징을 3가지로 분석해줘 (격식 수준 / 문장 길이 / 선호 표현) 2) 그 톤에 맞춰 내 회신 초안을 써줘. 내용: [회신할 내용 요약] 3) 너무 비슷해서 어색하지 않게, 예의는 한 단계 더 갖춰줘.
영업 현장 8케이스 — "이럴 땐 이렇게"
발굴 → 설명 → 반론 → 제안 → 약관 → 미팅정리 → 맞춤자료 → 롤플레잉. 각 단계 프롬프트를 복사해 바로 써보세요. 연금 특화 범용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다른 키워드로 시도해 보세요.
케이스 1. 첫 미팅 전 기업 리서치 범용
너는 기업 퇴직연금 영업 담당자를 돕는 리서처야. [기업명: ○○ / 업종: ○○ / 직원수: 약 ○○명]의 첫 미팅을 준비해. 1페이지로 정리해줘: 1) 이 업종의 인력·근속 특성 2) 이 규모 기업이 퇴직연금에서 흔히 겪는 고민 3) 첫 미팅에서 던지면 좋은 질문 3개 4) 우리가 강조하면 좋을 포인트 2개 모르는 사실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Gemini로 돌리면 최신 뉴스까지 함께 반영됩니다.
케이스 2. DB/DC/IRP 쉽게 설명 연금 특화
중학생도 이해할 일상 비유를 써서 DB형, DC형, IRP의 차이를 각각 3문장으로 설명해줘. 그리고 '회사 입장'과 '직원 입장'에서 각각 뭐가 유리한지 한 줄로 덧붙여줘. 어려운 용어는 괄호로 쉬운 말을 같이 적어줘.
실습 파일 db_dc_irp_faq.txt를 같이 붙여넣으면 더 정확해집니다.
케이스 3. CFO 반론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연금 특화
지금부터 너는 중견 제조기업의 깐깐한 CFO야. 나는 'DB에서 DC 일부 전환'을 제안하는 영업 담당자고. 너는 비용과 리스크를 이유로 반대 입장에서 반론을 던져줘. 내가 답하면 더 날카롭게 되받아줘. 총 5번 주고받은 뒤, 마지막에 내 화법에서 보완할 점 3가지를 코치 입장에서 알려줘. 자, CFO로서 첫 반론부터 시작해.
반론 화법 초안은 objection_scripts.csv에 정리돼 있습니다.
케이스 4. 제안서·팔로업 이메일 초안 범용
아래 정보로 인사담당자에게 보낼 팔로업 이메일 초안을 써줘. [고객사: ○○ / 미팅 요지: ○○ / 다음 액션: ○○] 조건: 정중하지만 간결하게, 5문장 이내, 마지막에 다음 미팅 제안 한 줄. 같은 내용을 '데이터 중심 버전'으로 한 번 더 써줘.
케이스 5. 약관·규약 핵심 요약 범용
내가 붙여넣는(또는 업로드하는) 퇴직연금 규약/약관에서 고객(인사담당자)이 가장 궁금해할 질문 5개를 뽑고, 각 질문에 3줄 이내로 답해줘. 전문 용어는 쉬운 말로 풀고,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원문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맨 아래에 '이 요약은 초안이며 최종 확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한 줄을 적어줘.
AI 요약은 초안입니다. 최종 확인은 반드시 사람이 — 불완전판매 리스크 주의.
케이스 6. 미팅 녹음 → 정리 + 대시보드 범용
내가 붙여넣는(또는 업로드하는) 미팅 녹취록을 정리해줘. 1) 3줄 요약 2) 결정사항 3) 액션아이템 — 담당자 / 기한 / 할 일 표로 4) 고객에게 보낼 팔로업 메일 초안(정중하게, 5문장 이내) 녹취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위에서 정리한 액션아이템을 '작동하는 대시보드 웹앱'으로 만들어줘. - 할 일을 담당자·기한·상태(예정/진행/완료)로 카드 표시 - 상태를 클릭하면 바뀌고, 기한 임박은 색으로 강조 - 모바일에서도 잘 보이게 완성되면 바로 쓸 수 있게 해줘.
실습 파일 meeting_transcript_sample.txt를 업로드한 뒤 위 두 프롬프트를 차례로 실행하세요.
케이스 7. 맞춤 영업자료 + 이미지 연금 특화
[고객사: ○○ / 업종: ○○ / 직원수: ○○ / 현재제도: ○○ / 관심사: ○○] 이 고객을 위한 '한 장 요약 영업자료'의 텍스트를 만들어줘. - 임원용(핵심 3줄 버전)과 실무자용(상세 버전) 두 가지로 - 우리 제안의 이점 3가지 + 예상 질문 2가지 포함 - 과장 없이, 숫자는 '확인 필요'로 표시
DB형과 DC형의 차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비교 인포그래픽 이미지를 만들어줘. - 한국어 텍스트가 또렷하게 - 왼쪽 DB(회사가 책임) / 오른쪽 DC(직원이 운용), 가운데 화살표 - 깔끔한 비즈니스 톤, 슬라이드에 넣을 가로형
자료용 이미지는 글자가 정확한 GPT Image 2, 실사 비주얼은 Nano Banana 2를 쓰세요.
케이스 8. 사업장 맞춤 시나리오 & 롤플레잉 연금 특화
첨부한 사업장 현황 표(corporate_client_status.csv)를 보고, 원리금보장 비중이 높고 수익률 불만이 있는 고객(예: 금강건설)에게 제안할 포트폴리오 개선 시나리오를 3가지 만들어줘. 각 시나리오마다 (a) 핵심 메시지 (b) 예상 반론 (c) 한 줄 대응 화법. 그다음, 그 고객 담당자 역할을 맡아 나와 5턴 롤플레잉을 해줘.
실습 파일 corporate_client_status.csv를 업로드한 뒤 실행하세요.
자료 제작 — 말로 시키면 결과물이 나온다
제안서·슬라이드·이미지를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마세요. AI에 뼈대를 시키고, 사람은 살을 붙입니다. 범용
제안서·계산기·대시보드를 말로 제작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바이브코딩). 결과물을 바로 고객에게 보여주는 영업 도구로 씁니다.
아래 내용을 10장짜리 퇴직연금 제안 슬라이드 구성안으로 만들어줘. [고객사: ○○ / 현재제도: ○○ / 제안: DB 일부를 DC로 전환] 각 장: 제목 + 핵심 메시지 3줄 + 넣을 시각자료 아이디어. 표지·요약·제안·기대효과·다음 단계 흐름으로.
"조사해서 슬라이드로" 한 문장이면
리서치→슬라이드 초안을 자동 생성. MoA로 GPT·Claude·Gemini 답을 동시에 비교하고, 회의록·문서·이미지까지 한 곳에서.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를 위한 퇴직연금 DC 전환 안내' 주제로 15장짜리 발표자료를 만들어줘. 최신 제도·수익률 흐름을 조사해 반영하고, 각 장에 발표자 노트도 한두 줄씩 붙여줘.
'왜 지금 퇴직연금인가'를 보여주는 한국어 인포그래픽을 만들어줘. 고령화·기대수명 증가를 아이콘과 짧은 문구로, 신뢰감 있는 비즈니스 톤, 슬라이드 삽입용 가로형으로.
· 빠른 슬라이드·올인원 → 젠스파크
· 정교한 제안서·맞춤 도구 → Claude
· 인포그래픽·텍스트 이미지 → GPT Image 2 / 실사·제품 → Nano Banana 2
AI 자료는 초안입니다. 수치·표현·규정 최종 확인은 사람이 — 2026 AI 기본법·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AI는 속도, 검증은 신뢰.
앱 연결 & 커넥터 — 일정·메일·메모 자동화
지금까지는 AI에 자료를 떠먹여줬다면, 이제 AI가 내 메일·일정·메모를 직접 봅니다. '내' 비서가 되는 단계입니다. 범용
커넥터/앱이란? — AI의 '콘센트'
AI를 내 앱(메일·캘린더·메모)에 연결하는 표준 콘센트(MCP). 복사·붙여넣기 없이 내 데이터로 직접 일합니다. ChatGPT는 '앱', Claude는 '커넥터' — 같은 원리입니다.
설정 > 앱에서 연결하면 메일·일정을 자동 참조합니다. 2025.12 'connectors→apps' 통합 이후 메일 초안·문서·일정 등록 같은 실행(write)도 지원됩니다(회사 정책에 따라 활성화).
내 캘린더와 메일을 참고해서, 이번 주 고객 미팅 일정을 정리하고 미팅마다 '준비할 것'을 한 줄씩 알려줘. 겹치는 일정이나 비는 시간이 있으면 표시해줘.
한 대화에서 메일 읽고 → 요약 → Slack 공유까지. Anthropic 기본 제공(Gmail·Calendar·Drive·Slack·Microsoft 365) + 디렉터리 200개+ 연동.
오늘 받은 고객 메일 중 답장이 필요한 것만 골라 각각 3줄로 요약하고, 답장 우선순위를 매겨줘. 그다음 가장 급한 1건의 답장 초안을 정중하게 써줘.
내가 붙여넣는 통화/미팅 메모를 노션에 저장할 수 있게 '고객사 / 일자 / 핵심 / 다음 할 일 / 태그' 형식으로 구조화해줘. 나중에 검색하기 쉽게 태그를 3개 이내로 달아줘.
안전수칙 — 권한은 읽기/쓰기 범위를 늘 확인하고, 고객 개인정보는 회사 정책을 따르세요. 발송·삭제 같은 실행형 커넥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확인하고 신중히. 권한은 최소로, 확인은 최대로.
영업사원용 통합 워크플로우 5종
도구를 따로 쓰면 '기능', 흐름으로 엮으면 '워크플로우'입니다.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레시피 5종. 범용
WF1. 미팅 애프터 자동화
미팅 후 정리 시간 0, 누락 없는 팔로업. (케이스 6 프롬프트와 함께)
WF2. 아침 5분 브리핑
출근길에 하루가 정리됨. 젠스파크 Claw / ChatGPT 일정 요약으로 자동화.
WF3. 신규 사업장 리서치 파이프라인
발굴부터 제안서까지 하나의 흐름. 발굴 속도가 곧 실적.
WF4. 주간 영업 리포트 자동화
보고서 작성 시간 절감, 일관된 포맷. (실습 파일 weekly_sales_data.csv로 연습)
첨부한 주간 영업활동 데이터(weekly_sales_data.csv)로 주간 리포트를 만들어줘. 1) 핵심 요약 5줄 (미팅 수·진행단계·유력 건) 2) 고객사별 진행상태 표 3) 다음 주 우선 액션 3가지 가능하면 한눈에 보이는 대시보드 형태로.
WF5. 고객 문의 즉답
반복 문의 응대 속도↑, 답변 품질 일관. (실습 파일 email_thread_sample.txt로 연습)
모든 워크플로우의 마지막은 사람입니다. 자동화는 초안까지, 발송·확정은 담당자가. 무코딩 자동화 도구(예: Zapier)와 결합하면 더 확장됩니다.
⏱ 시간 회수 계산기 — 내 숫자로 만들기
도입할 워크플로우를 체크하고, 주당 절감 시간을 내 상황에 맞게 고치세요. (기본값은 강의의 예시 추정)
되찾은 시간의 용도는 하나 — 고객 접점 재투자. 그게 증폭기의 목적지입니다.
MCP — AI에 '진짜 데이터'를 꽂다
MCP는 AI를 외부 데이터·도구에 연결하는 '콘센트'입니다. 추측 대신 공식 데이터로 답하니, 환각(거짓정보)을 줄이고 영업 신뢰를 높입니다. 연결 방법은 ①탭에 있습니다.
"왜 지금 연금인가"를 국가통계로
고령인구비율·기대수명·노령화지수 같은 공식 수치를 자연어로 즉시 불러옵니다.
우리나라 고령인구비율과 기대수명, 노령화지수의 최근 추이를 통계로 보여줘. 출처도 함께 알려줘.
법 조문을 외울 필요 없이, 원문을 바로
제도 설명·전환 상담 중 근거 조문을 고객 앞에서 정확히 인용합니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서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의 정의·급여수준 관련 조문을 원문 그대로 보여주고, 핵심을 한 줄씩 쉽게 요약해줘.
주의 ① MCP가 가져온 데이터도 사람이 한 번 검증합니다(데이터 시점·상관/인과 차이). 주의 ② 위 예시는 라이브 시연용입니다. 이 페이지(정적 웹)에서는 직접 호출되지 않으며, 실제 강의에서 강사가 연결을 승인하면 수치·조문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주소 한 줄로 나오는 '사업장 종합카드'
건축물대장·건축/주택인허가(국토교통부 건축HUB)를 자연어로 조회합니다. 용도지역·연면적·층수·준공연도·주차·내진까지 한 카드 — 공시가격 추이와 신축 인허가 현황도 볼 수 있습니다. 없는 정보는 [NOT_FOUND]로 답해 추측을 차단합니다.
건축HUB MCP를 사용해서 [광진구 자양동 2-2번지] 건물 정보를 한눈에 보여줘. (용도지역·주용도·규모·건폐율/용적률·주차·사용승인일) ※ 대괄호를 방문 예정인 고객사 주소로 바꾸면 그대로 작동합니다. 번지를 모르면 동까지만 써도 AI가 먼저 지역코드를 찾아 조회합니다.
사례 1. 지역 맞춤 설득 — "이 동네가 더 급합니다" 연금 특화
통계 MCP를 사용해서 [부산광역시]의 고령인구 비율과 노년부양비 최근 5년 추이를 조회해줘. 전국 평균과 비교해 이 지역이 얼마나 빠르게 늙고 있는지 한 문단으로 해석하고, 지역 중소기업 대표에게 '왜 지금 퇴직연금인가'를 설득하는 브리핑 포인트 3개로 정리해줘. 각 포인트에 인용한 수치와 출처(통계표명)를 붙여줘.
사례 2. 업종 데이터로 계산기에 '진짜 기본값' 넣기 연금 특화
통계 MCP를 사용해서 [제조업]의 평균 근속연수와 최근 임금상승률 통계를 조회해줘. 이 수치를 기본값으로, DB형·DC형 예상 수령액 비교에 쓸 '업종 표준 가정 세트'(연봉상승률 %, 근속 년수)를 표로 만들어줘. 어떤 통계표에서 가져왔는지 명시하고, 수치가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사례 3. "그거 의무 아니잖아요" — 조문으로 답하기 연금 특화
법령 MCP를 사용해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서 퇴직급여제도 설정 의무와 관련된 조문을 찾아줘. '우리 회사는 아직 의무 아니지 않냐'는 고객 반론에 답할 수 있게 (1) 정확한 조문 번호와 원문 요지 (2) 쉬운 말 설명 (3) 한 문장 답변 스크립트 순으로 정리해줘. 조문에 없는 내용은 '조문 외 사항'으로 구분해.
사례 4. DB→DC 전환, 절차를 조문 근거로 연금 특화
법령 MCP를 사용해서 퇴직연금 제도 변경(예: DB→DC 전환) 시 규약 변경과 근로자 동의에 관한 조문들을 찾아줘. 찾은 조문을 근거로 '고객사 인사팀용 전환 절차 체크리스트'를 단계 | 해야 할 일 | 근거 조문 — 3열 표로 만들어줘. 조문 번호는 원문 그대로 쓰고, 해석이 갈릴 수 있는 부분은 '전문가 확인 권장'으로 표시해.
사례 5. 직원 설명회 Q&A — 통계+법령 콤보 범용 패턴
내일 고객사 직원 설명회에서 나올 예상 질문 5개에 답을 준비하려고 해. 숫자가 필요한 질문은 통계 MCP를, 법·제도 질문은 법령 MCP를 사용해서 질문 | 핵심 답변(2문장) | 근거(통계표명 또는 조문번호) 표로 만들어줘. 예상 질문: ① 왜 지금 가입해야 하나 ② DC로 바꾸면 손해 아닌가 ③ 중도인출은 언제 가능한가 ④ 회사가 어려워지면 내 적립금은 어떻게 되나 ⑤ 수수료는 누가 부담하나
사례 6. 방문 전 사업장 스캔 — "발보다 눈이 먼저" 연금 특화
내일 [고객사 주소]에 있는 회사를 방문해. 건축HUB MCP를 사용해서 (1) 이 건물의 종합카드(용도·연면적·층수·사용승인일·주차) (2) 층별 구성(어떤 용도가 몇 ㎡씩 있는지) 을 조회하고, 영업사원용 '방문 전 브리핑 3줄'로 요약해줘. 마지막에 준공연도·증축 이력을 소재로 한 자연스러운 아이스브레이킹 멘트 2개를 제안해줘. 조회가 안 되는 항목은 추측하지 말고 [NOT_FOUND] 그대로 알려줘.
사례 7. 신설 사업장 리드 발굴 — 인허가 파이프라인 연금 특화
건축HUB MCP를 사용해서 [○○구 ○○동]에서 허가는 났지만 아직 사용승인 전인 건축 인허가 현황을 조회해줘. 그중 업무시설·공장·근린생활시설을 골라 주소 | 용도 | 연면적 | 허가일 | 단계(착공/미착공) 표로 정리하고, '사용승인이 가까운 순'으로 접근 우선순위를 매겨줘. 이유: 곧 입주할 신설 사업장은 퇴직연금 제도 셋업의 골든타임이니까.
일곱 장면의 공통 패턴 — "○○ MCP를 사용해서"로 시작하고, 없는 정보는 '확인 필요'로 받기. 이 두 줄이 환각을 막고, 여러분의 말에 조문 번호와 통계표명이 붙게 만듭니다.
클로드로 나만의 영업 도구 만들기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말로 시키면 작동하는 앱이 만들어집니다(바이브코딩). 오늘 만든 게 내일 진짜 업무 도구가 됩니다.
추천 주제 (난이도별, 누구나 가능)
⭐ 기본 미팅 메모장 · 영업 일정 관리 · 할 일 체크리스트
⭐⭐ 응용 고객사 정보 카드 · DB/DC 비교 계산기 · 상담 화법 생성기
평가는 없습니다. 경험이 목적 — 먼저 만들어본 사람이 승자입니다.
- 무엇을 만들지 한 문장으로 — 막히면 메타프롬프팅으로 구체화
- "이거 만들어줘" + 원하는 기능 나열
- "여기 바꿔줘"로 수정 반복 — 대화로 완성
고객 미팅 메모를 기록하는 웹앱을 만들어줘. 입력 항목: 날짜, 고객사, 담당자, 핵심내용, 다음 할 일. 저장하면 카드 목록으로 쌓이고, 키워드로 검색이 되면 좋겠어. 디자인은 깔끔하고 모바일에서도 잘 보이게 해줘.
DB형과 DC형 예상 퇴직급여를 비교하는 계산기를 만들어줘. 입력: 현재 연봉, 연봉 상승률, 예상 운용수익률, 근속연수. 두 제도의 예상 수령액을 막대그래프로 비교해서 보여줘. 숫자를 바꾸면 그래프가 바로 갱신되게 해줘.
고객 유형(보수적/공격적/무관심)을 버튼으로 고르면, 그 유형에 맞는 퇴직연금 상담 오프닝 멘트를 3개씩 보여주는 웹앱을 만들어줘. 멘트는 복사 버튼으로 바로 복사되게 해줘.
· 결과가 이상하면 → "왜 이렇게 했는지 설명하고 다시 해줘"
· 기능 추가 → "여기에 ○○ 기능 넣어줘"
· 막막하면 → ABA: "더 좋게 만들려면 뭘 물어봐야 해?"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나도 만들 수 있다'는 경험이 곧 AI 마일리지입니다. 한 번 만든 사람은 다음엔 더 빠르고 더 잘 만듭니다.
🧮 살아있는 예시 — DB vs DC 간이 비교 계산기
강의에서 '말로 만든' 바로 그 App입니다. 이 페이지 안에서 실제로 작동합니다 — 숫자를 바꿔보세요.
※ 단순 가정 예시입니다(평균임금 근사·세전·수수료 미반영). 실제 수령액은 규약·운용에 따라 다르며, 고객 안내용이 아닌 이해용입니다.
미션 확장 — 주간 영업 대시보드 App 응용
첨부한 weekly_sales_data.csv를 읽고, 팀 주간 영업 대시보드를 아티팩트 웹앱으로 만들어줘. 필수 기능: 1) 담당자별 미팅 수·제안 수·계약 수 막대 그래프 2) 주차 선택 드롭다운 3) '이번 주 하이라이트' 자동 요약 3줄 4) 모바일에서도 보기 좋게 디자인은 네이비+골드 톤으로 깔끔하게. 먼저 데이터 구조를 확인하고, 이해한 내용을 요약한 뒤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