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과 소상공인에게 AX의 혜택을
지역상생AX협회는 AX 전환의 혜택이 수도권과 대기업을 넘어 전국의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닿도록, 액티브 시니어 전문가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역 격차·세대 단절·기업 규모의 벽을 잇는 다리. AX 전환의 혜택이 전국 곳곳에 닿도록, 협회가 시작합니다.
미션·비전·핵심가치가 협회의 모든 활동의 출발점입니다.
지역상생AX협회는 AX 전환의 혜택이 수도권과 대기업을 넘어 전국의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닿도록, 액티브 시니어 전문가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2030년, 한국의 모든 지역에서 AX 컨설팅이 닿는 거리에 있는 사회.
서울 중심의 AI 생태계를 지역 거점 네트워크로 재편하고, 은퇴 세대의 노하우를 다음 세대 산업의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네 가지 구조적 격차가 협회를 만든 배경입니다.
수도권 기업의 AI 활용률은 40.4%, 비수도권 기업은 17.9%에 그칩니다. 연구원의 66.9%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100억 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의 83.9%도 수도권 기업입니다.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지만, AI 인재와 자본에 접근하는 거리는 두 배 이상 멉니다.
중소기업이 AI 도입의 가장 큰 장벽으로 꼽은 것은 '초기 비용 부담'입니다. 중소기업의 AI 도입 예산은 1,000만 원 이하인 경우가 약 66%로, 시장에서 유통되는 컨설팅 단가와 큰 격차가 있습니다.
작은 기업일수록 컨설팅이 필요하지만, 시장 단가와 예산이 맞지 않아 결국 도입을 포기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1964~1974년생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향후 11년간 은퇴 연령에 진입합니다. 인구의 18.6%입니다. 이 세대는 이전 세대 대비 교육 수준이 높고 디지털 활용도가 높으며, 10명 중 약 7명이 은퇴 후에도 일하기를 원합니다.
기업의 임원, 대학의 교수, 공공의 전문가들이 활동 가능한 노하우를 가진 채 무대를 잃고 있습니다.
2025년 글로벌 ESG 운용자산은 약 USD 35.48조에 이르며, 대기업은 공급망 전체의 ESG·데이터 관리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229개 기초지자체 중 138개(60.2%)가 인구감소·소멸위험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은 협력사 SMB의 디지털 역량 강화가 필요하고, 지역 SMB는 자력으로 AX 전환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둘 사이에 신뢰할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일회성·고단가·도구 중심 접근에서, 지속적·접근 가능한·사람 중심으로.
| 기존 방식 | 지역상생AX협회 |
|---|---|
| 서울·수도권 중심의 일회성 강의·세미나 | 지역 거점 중심의 지속적 컨설팅·멘토링 |
| 대형 컨설팅 펌의 고단가 프로젝트 | 시니어 컨설턴트 매칭을 통한 현장형·접근 가능한 컨설팅 |
| 도구·기술 중심의 도입 안내 | 사람·프로세스·데이터 중심의 단계적 전환 설계 |
| 대기업과 SMB의 단발성 상생 행사 | 대기업 ESG와 SMB AX 수요를 잇는 상시 매칭 플랫폼 |
| 청년 위주의 교육 자원 배분 | 액티브 시니어를 핵심 컨설턴트 자원으로 활용 |
회장단·자문위원회·지역 거점·사무국이 4개 회원 트랙을 지원합니다.
협회의 방향과 의사결정을 총괄. 회장 1인, 부회장단, 감사로 구성.
산업·학계·공공·법무·금융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상설 자문 기구. 협회 사업의 방향성과 정책 제언을 지원합니다.
주요 광역시·도 단위의 지역 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 해당 권역의 회원사·시니어 컨설턴트·소상공인 매칭의 허브 역할을 수행합니다.
협회의 일상적 운영을 담당. 회원 관리·사업 운영·교육 운영·대외 협력 부서로 구성됩니다.
대기업·중소중견기업·소상공인·개인의 4개 회원 트랙으로 협회를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