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
서울 중심을 넘어, 지역을 거점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AI 역량을 지역으로 흘려보내는 협회입니다.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이 AX 전환의 출발선에 함께 설 수 있도록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한국 AX 전환의 현주소를 네 가지 통계로 살펴봅니다.
한국 중소기업이 아직 AI를 도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수도권 기업과 비수도권 기업의 AI 활용률 격차. 약 2.3배입니다.
향후 11년간 법정 은퇴연령에 진입하는 2차 베이비부머. 인구의 18.6%입니다.
전국 연구원의 수도권 집중도. 지역의 AI 인재 접근성이 구조적으로 낮은 환경입니다.
서울 중심을 넘어, 지역을 거점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AI 역량을 지역으로 흘려보내는 협회입니다.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이 AX 전환의 출발선에 함께 설 수 있도록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
65~75세 액티브 시니어는 자산·경험·시간을 함께 가진 세대입니다. 협회는 이 분들의 노하우를 AX 컨설턴트로 재구성하여, 지역의 작은 기업과 가게에 직접 도움이 닿도록 매칭합니다.
한 번에 큰 도약이 아니라, 오늘부터 한 걸음
중소기업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정리부터 생성형 AI 활용, AI 에이전트 도입까지 단계별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작은 식당의 메뉴 포스터 한 장에서, 공장의 AX 전환까지.
중소기업의 44.2%가 'AI 도입의 가장 큰 장벽'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꼽았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 2025). 협회는 시니어 컨설턴트 매칭과 단계적 도입 설계를 통해, 비용 부담을 낮춘 현장 맞춤형 AX를 제공합니다.
연구원 66.9%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KISTEP). 협회는 지역 거점과 액티브 시니어 컨설턴트 풀을 구축해, 지역 기업이 외부 인재에만 의존하지 않고 곁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RAND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AI 프로젝트의 80.3%가 약속한 가치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협회는 "데이터부터 정리, 작은 실험부터, 사람을 먼저"라는 단계적 접근으로 실패 비용을 줄입니다.
65~79세 고령자 중 57.6%가 "계속 일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국가데이터처, 2025). 협회는 AX 컨설턴트 양성 과정을 통해, 시니어 분들이 지역 현장에서 후배 세대에 기여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합니다.
대상 · 지역 중소·중견기업
데이터 정리부터 AI 에이전트 도입까지, 기업의 단계적 AX 전환을 현장에서 동반합니다.
대상 · 식당·상점·공방 등 지역 소상공인
시니어 AX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생성형 AI 활용을 1:1로 안내합니다. 메뉴 포스터 한 장에서 매출 데이터 관리까지.
대상 · 대기업 회원사
회원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매칭해, 상생 협력의 실질 성과를 만듭니다.
기술의 혜택이 서울 강남과 대기업 본사, 대학 연구실에 머무르는 것이 늘 가장 큰 안타까움이었습니다. AX의 진정한 전환은, 지방의 빵집과 농촌의 식당, 지역의 작은 공장에 도달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협회는 그 격차를 메우기 위해 시작합니다.회장 인사말·약력 보기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개인 컨설턴트 지망생까지, 지역상생AX협회는 네 갈래의 회원과 함께 합니다. 협회의 활동에 함께하실 분은 아래 문의 채널로 연락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