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사업 아이디어 탐색 실습 서울시립대 · 김덕진 교수 ·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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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AI로 신사업 아이템 1개를 완성합니다

지난 시간 배운 린스프린트 BM 프레임워크를 이번에는 ChatGPT와 함께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만듭니다.

120분 4개 블록 × 25분 도구: ChatGPT (무료) 산출물: 본인 아이디어 1개의 CVP + 솔루션 컨셉 1장
0:00–0:10
도입
지난 시간 복습 · 본인 아이디어 1줄
0:10–0:35
Block 1. JTBD
고객·과업·대안재 도출
0:35–1:00
Block 2. 6렌즈
미충족 니즈 발굴
1:00–1:25
Block 3. CVP
한 문장 선언문
1:25–1:50
Block 4. TES + 솔루션
컨셉 1장 + Magic Moment
1:50–2:00
Wrap-up
발표 · 다음 30일

실습 전 30초 세팅

  1. ChatGPT를 새 탭으로 엽니다. chatgpt.com — 로그인 없이도 GPT-5/GPT-4o mini 무료 사용 가능.
  2. 오른쪽 사이드바의 "오늘의 아이디어" 칸에 본인 아이디어를 한 줄로 적습니다. (예: "지방 출신 대학생을 위한 자취 식단 코치")
  3. 이후 각 블록에서 검정 카드 프롬프트를 복사 → ChatGPT에 붙여넣기 → 대답을 대시보드에 정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잠재적 시장 기회(= 문제 or 니즈)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그 결과를 하나하나 진단해서 새로운 제품으로 해결할 만한 진짜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다." — 린스프린트 BM 프레임워크, 2026

AI 프롬프팅 4원칙 (오늘 실습 전 필수)

① 역할 부여

"너는 10년차 BM 컨설턴트야" — 답변 톤·깊이가 달라진다.

② 맥락 충분히

아이디어 + 타겟 + 현재 상황을 1~2문장으로 깔고 시작.

③ 출력 형식 지정

"표로", "3개씩", "한 문장씩" 등 — 그래야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다.

④ 한 번에 만족 X

첫 답은 초안. "더 구체적으로", "반대 의견은?"로 2~3번 다듬기.

Block 1. JTBD — 고객·과업·대안재 도출

25분 · "고객은 제품을 사는 게 아니라,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제품을 고용한다"

5분 이론 압축

JTBD = 고객이 자신의 삶의 발전을 위해서 수행하는 '일'

기능적 과업 (Functional)

제품을 통해 완료하고자 하는 객관적 작업. 예: 자소서 작성하기, 식사 준비하기

정서적 과업 (Emotional)

과업 수행 중 충족하고자 하는 감정. 예: 불안 줄이기, 자신감 얻기

사회적 과업 (Social)

달성하고자 하는 사회적 지위·소속감. 예: "준비된 지원자"로 보이기

고객 → 이상적 기대(Desired Outcome) → 과업을 수행 → 만족
과업 옆에는 관성적 대안재(Alternatives)가 반드시 존재한다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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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교수 시연 (공통 케이스: 취준생용 AI 자소서 코치)

아래 프롬프트 3개를 순서대로 ChatGPT에 넣어 시연합니다. 학생은 시연을 보고 본인 아이디어용으로 갈아끼우세요.

프롬프트 1-1 · 타겟 고객 페르소나 도출
"누가" 부분을 구체적으로 만든다. 인구통계가 아니라 '맥락'을 본다.
너는 10년차 비즈니스 모델 디자이너야. 아래 아이디어의 타겟 고객 페르소나를 1명 만들어줘. [아이디어]: {{IDEA}} 아래 항목으로 표로 정리해줘: 1) 이름 (가명) / 나이 / 직업·신분 2) 가장 자주 하는 일상 행동 3가지 3) 지금 가장 불편한 상황 (맥락 묘사, 5W1H로) 4) 자기 자신에게 자주 하는 혼잣말 한 문장 5) 이 사람의 "삶의 발전"은 무엇인가 (Desired Outcome) 인구통계보다 '맥락'에 집중해. 인스타그램 게시물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프롬프트 1-2 · 과업 3종 분해 (기능적 / 정서적 / 사회적)
JTBD의 3차원을 표로 정리한다. 정서적·사회적 과업이 진짜 차별화 포인트.
방금 만든 페르소나가 [{{IDEA}}] 카테고리에서 수행하는 과업을 아래 3가지로 분해해서 표로 정리해줘. [기능적 과업 (Functional Job)] - 객관적·본질적 작업 3개 - 각 항목 옆에 "맥락 + 대상 + 방향" 한 줄로 명문화 [정서적 과업 (Emotional Job)] - 과업 중 충족하고자 하는 감정 3개 - 피하고 싶은 부정적 감정도 포함 [사회적 과업 (Social Job)] - 달성하고자 하는 사회적 지위 / 정체성 / 소속감 3개 마지막에 "이 페르소나에게 가장 큰 동기는 무엇인가" 한 문장으로 정리해줘.
프롬프트 1-3 · Desired Outcome + 관성적 대안재 (Alternatives)
고객이 지금 무엇으로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지 — 진짜 경쟁자를 본다.
방금 정리한 과업을 기준으로 아래 2가지를 정리해줘. [1] Desired Outcome (이상적 기대) - 기능적 / 정서적 / 사회적 과업 각각의 "성공 기준 + 만족 기준"을 "맥락 + 대상 + 기준 + 방향" 형식으로 한 줄씩 적어줘. - 예: "30분 안에, 한 회사 분량의 자소서 초안을, 부끄럽지 않게 쓰기" [2] 관성적 대안재 (Alternatives) - 고객이 지금 이 과업을 수행할 때 쓰고 있는 현실적 대안을 5가지 적어줘. - 동일 카테고리뿐 아니라 "그냥 참고 지내기", "친구한테 부탁하기" 같은 비정형 대안도 포함해. - 각 대안 옆에 "그 대안의 가장 큰 한계" 한 줄. 마지막에 표 한 장으로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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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디어 실습 (10분)

위 3개 프롬프트를 본인 아이디어로 갈아끼워 ChatGPT에 넣고, ChatGPT 답을 보면서 핵심만 정리하세요. (글자 수 신경 X, 가독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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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2. 문제 진단 6렌즈 — 진짜 풀 만한 문제인가?

25분 · "세상의 모든 문제가 해결할 만한 가치가 있지는 않다"

5분 이론 압축

6개 렌즈로 점수화한다

① 문제 발생 빈도
하루? 일주일? 일년? 빈도↑ = 체감↑
② 임팩트
해결 안 되면 금전·시간·건강·기회 손실은?
③ 소요 리소스
지금 해결하는 데 드는 시간·돈·인력
④ 해결의 복잡성
몇 단계 거치는가? 복잡할수록 단순화 가치↑
⑤ 정서적·사회적 감정
창피함, 불안, 두려움, 사회적 시선
⑥ 특수한 제약·맥락
법규제·연령·지역 등 → 틈새 기회
그리고 그 문제가 Hair on Fire (지금 당장 시급) / Hard Fact (당연시) / Future Vision (모르고 살아옴) 중 어디인지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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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교수 시연

프롬프트 2-1 · 6렌즈 문제 점수화
Block 1 결과를 그대로 이어 붙여서 ChatGPT에 던지기
아래는 내가 정의한 타겟 고객의 과업과 미충족 상황이야. [페르소나/과업]: {{B1_PERSONA}} [Desired Outcome / 대안재]: {{B1_OUTCOME}} 이 고객이 겪는 문제를 아래 6렌즈로 1~5점 (1=매우 약함, 5=매우 강함) 점수화하고 각 점수 옆에 근거를 한 줄씩 적어줘. | 렌즈 | 점수(1-5) | 근거 | |---|---|---| | ① 문제 발생 빈도 | | | | ② 문제가 만드는 임팩트 | | | | ③ 해결에 드는 리소스 | | | | ④ 해결의 복잡성 | | | | ⑤ 정서적·사회적 감정 | | | | ⑥ 특수한 제약·맥락 | | | 마지막에 합계 점수와 "이 문제는 풀 만한가? Yes/No + 이유" 한 문단.
프롬프트 2-2 · Hair on Fire / Hard Fact / Future Vision 분류
진단의 핵심 — 고객이 "지금" 행동하는 문제인가?
방금 점수화한 문제가 아래 3가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근거 3줄 이상으로 정리해줘. [Hair on Fire] — 고객이 명확하고 시급하게 인식 + 적극적으로 솔루션 찾는 중 (= Painkiller 필요) [Hard Fact] — 오래된 문제지만 익숙해져서 그냥 살고 있음 (= 더 나은 게 있어도 안 바꿈) [Future Vision] — 아직 문제 인식조차 없음 (= 마차 vs 자동차, 검색엔진 vs ChatGPT) 마지막에 "이 분류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전략적 접근" 한 문단으로 알려줘. (예: Hair on Fire라면 → 마케팅 X, 검색 노출에 집중)
프롬프트 2-3 · Painkiller 후보 3개로 압축
막연한 문제를 "구체적인 1문장 문제"로 좁힌다
위 내용을 종합해서 이 페르소나가 겪는 "Painkiller가 필요한 핵심 문제" 후보를 3개 만들어줘. 각 후보는 아래 형식으로 한 문장: "[타겟 고객]은 [기존 대안]을 쓸 때 [구체적 한계] 때문에 [기능적 또는 정서적 손실]을 겪는다." 3개 후보 중 어떤 게 가장 '풀 만한 가치'가 있는지 너의 추천 1개 + 이유. (추천 근거에는 시장 크기보다 "고객이 돈 낼 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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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디어 실습 (10분)

본인 페르소나로 위 3개 프롬프트 실행 → 가장 매력적인 문제 1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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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3. 고객가치제안(CVP) 선언문 — 한 문장으로 정의

25분 · "기능·혜택이 아니라 '쓸모(가치)'를 한 문장으로"

5분 이론 압축

CVP 선언문 템플릿

우리는 [결핍/문제를 겪는 목표 고객]이 [기존 대안재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만의 핵심 메커니즘/오퍼링]을 통해 [핵심 과업]을 해결하고
[이상적 결과/쓸모]를 누리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좋은 예시 보기 (Square / 샌드샵)

Square: 카드 결제를 받고 싶지만 너무 높은 가입 기준이나 비싼 수수료로 카드결제를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휴대폰 이어잭에 꼽기만 하면 2.75% 수수료로 결제를 받을 수 있는 솔루션.

샌드샵: 중고 아이폰을 팔고 싶지만 당근·번개장터의 번거로움·귀찮음에 시달리는 고객이, 핸드폰만 택배로 보내면 가격 측정부터 대신 팔아주는 위탁거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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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교수 시연

프롬프트 3-1 · CVP 선언문 초안 3가지
한 번에 못 만든다. 변형을 비교하면서 톤을 잡는다.
아래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가치제안(CVP) 선언문을 3가지 톤으로 만들어줘. [페르소나 + 과업]: {{B1_PERSONA}} / {{B1_JOBS}} [Desired Outcome + 대안재]: {{B1_OUTCOME}} [확정한 문제]: {{B2_PROBLEM}} 선언문 템플릿: "우리는 [결핍/문제를 겪는 목표 고객]이 [기존 대안재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우리만의 핵심 메커니즘/오퍼링]을 통해 [핵심 과업]을 해결하고 [이상적 결과/쓸모]를 누리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요청: 1) 톤 A — 정통 컨설팅 스타일 (정확한 단어, 비교급) 2) 톤 B — 친근한 카피라이팅 스타일 (입소문 잘 나는 한 줄) 3) 톤 C — 투자자 피칭 스타일 (시장·근거 강조) 각 톤별로 1~2문장 안. 모호한 형용사("최고", "혁신적") 금지. 비교급으로.
프롬프트 3-2 · 점검 체크리스트로 자가 평가
AI가 자기 답을 비판하게 만든다 — 가장 강력한 사용법
방금 만든 CVP 선언문 3개를 아래 3가지 기준으로 1~5점 평가하고 가장 점수가 높은 1개를 최종 추천해줘. [기준 1] 구매/이용 이유가 명확한가? (과업 수행 중심) [기준 2] 상황/맥락/배경이 구체적인가? (5W1H 어느 정도 보이는가) [기준 3] 비교급으로 표현되었는가? (원급·최상급 X, "기존 OOO보다 30% 빠르게" 같은 형식) 마지막에 최종 추천 선언문 1개를 다듬어서 적어줘. 그리고 그 선언문이 "왜 매력적인지" 한 문단으로 설명해줘.
프롬프트 3-3 · 핵심 가정 3개 도출
선언문이 작동하려면 무엇이 '참'이어야 하는가? — 검증할 거리
방금 확정한 CVP 선언문이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 반드시 '참'이어야 하는 핵심 가정 3개를 뽑아줘. 가정의 유형별로 1개씩: [가정 1] 고객 문제 가정 — 이 문제는 진짜 고객을 괴롭히고 있는가? [가정 2] 솔루션 가치 가정 — 우리 방식이 기존 대안보다 정말 더 낫다고 느낄까? [가정 3] 행동/수익 가정 — 고객이 실제로 돈을 내거나 행동을 바꿀까? 각 가정 아래에: - "이 가정이 무너지면 일어나는 일" 1줄 - "이 가정을 1주 안에 검증할 가장 싼 방법" 1줄 (인터뷰 5명, 랜딩페이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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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디어 실습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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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4. TES + 솔루션 컨셉 1장

25분 · "Trigger · Expectation · Structure로 구조적 점검 → 솔루션 컨셉을 한 장으로 그린다"

5분 이론 압축

TES 프레임워크

Trigger (트리거)

"왜 지금 행동하는가?" 생애 이벤트 / 고통 임계점 / 대안 붕괴 / 외부 충격 / 현재 압박 / 기회 발견

Expectation (기대)

"왜 이걸 선택하는가?" 고객이 이미 당연하다고 여기는 기준값 + 우리만의 단 하나의 매력

Structure (구조)

"구조적으로 성장 가능한가?" 거대한 TAM · 빠른 성장 구조 (대학생이 졸업하면 직장인이 됨 같은 자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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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교수 시연

프롬프트 4-1 · Trigger 6유형 진단
"지금" 행동을 만드는 트리거가 명확한가?
아래 CVP 선언문을 기반으로 Trigger 6유형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점수화해줘. [CVP 선언문]: {{B3_CVP}} | 트리거 유형 | 적합도(1-5) | 구체적 상황 묘사 | |---|---|---| | ① 생애 이벤트 (졸업·취업·결혼·이사 등) | | | | ② 고통의 임계점 (참다못해 폭발하는 순간) | | | | ③ 기존 대안의 붕괴 (쓰던 게 갑자기 안 됨) | | | | ④ 외부 환경 충격 (규제·기술·코로나 같은 거시) | | | | ⑤ 현재 상황의 압박 (마감·시즌·평가) | | | | ⑥ 기회 발견 (새로운 기회를 알게 됨) | | | 마지막에: - 가장 강력한 트리거 1개 - 그 트리거가 발생하는 "구체적 순간" (시점·장소·심리 상태)을 영화 한 컷처럼 묘사
프롬프트 4-2 · 솔루션 컨셉 1장 (User Flow + Killer Feature)
머릿속 솔루션을 5단계 흐름으로 시각화
아래 CVP 선언문을 기반으로 솔루션 컨셉을 1장으로 정리해줘. [CVP 선언문]: {{B3_CVP}} [1] 솔루션 작동 프로세스 (5단계 User Flow) - 각 단계: "고객 액션" → "시스템 반응" → "고객이 받는 결과값" 형식 - 예: ① 자소서 마감 임박 → 앱 진입 → '회사 + 직무' 입력 → 5분 인터뷰 시작 ② 인터뷰 응답 → AI가 STAR 구조로 정리 → 자소서 초안 미리보기 [2] 핵심 메커니즘 한 문장 - "우리는 [기존 방식] 대신 [새로운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형식 [3] Killer Feature 1개 - 이 기능 없으면 서비스가 의미 없는 단 하나의 기능 - 그 Killer Feature가 기능적/정서적/사회적 과업을 어떻게 해소하는지 각 1줄 [4] 가장 큰 위험 1개 - "이 솔루션이 시장에 안 먹힐 가장 큰 이유" 솔직하게
프롬프트 4-3 · Magic Moment 4단계 설계
고객이 "어, 이거 다르다"라고 느끼는 순간을 영화처럼 설계
아래 솔루션의 "고객 가치 경험 (Value Experience)" 4단계를 영화 한 컷씩 묘사해줘. [CVP 선언문]: {{B3_CVP}} [1단계 · 진입 상황 및 결핍의 트리거] - 고객이 일상에서 문제를 만나 "안 되겠다"라고 느끼는 구체적 순간 (시·공간·심리 묘사) [2단계 · 첫 대면과 기대감] - 우리 서비스를 처음 발견했을 때 "어? 이건 좀 다른데?"라고 느끼게 만드는 첫인상·약속 [3단계 · 핵심 가치 경험 (Magic Moment)] - 사용 중 처음으로 "와, 진짜 되네"라고 감탄하는 순간 (가장 중요) [4단계 · 전환의 확신] - "이제 예전 방식으로는 못 돌아가겠다"라고 결심하게 되는 정체성 변화 각 단계는 최소 3문장 이상, 감각적·구체적으로 묘사해줘. (제품 자랑 X, 고객 시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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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아이디어 실습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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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 다음 30일 플랜

  • 1주차: 본인이 정의한 페르소나에 가까운 사람 5명 직접 인터뷰 (Block 3에서 도출한 가정 1·2 검증)
  • 2주차: 가장 강력한 대안재를 본인이 직접 써보기 + 한계 정리
  • 3주차: Magic Moment를 종이 프로토타입 또는 노션 페이지로 시각화 → 친구 3명에게 보여주고 반응 기록
  • 4주차: 학교 친구 10명에게 무료 베타 제공 → "돈 낼 의향" 1~10점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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