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로 일하고, 만들고, 공부하기

대학행정 혁신을 위한 교직원 AI 활용 — 보고서를 넘어 바이브코딩·학습까지

ChatGPT Gemini NotebookLM
⏱ 10분

시작하기 — 세 도구의 지도

같은 AI가 아닙니다. 언제 무엇을 쓸지부터 정리하고 출발합니다.

준비 — 각자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chatgpt.com · gemini.google.com · notebooklm.google.com. 학교 계정 정책상 민감정보(학생 개인정보·성적 등)는 넣지 말고, 오늘은 제공된 가상 더미데이터로만 실습합니다.
RANGE · 범용 일꾼

ChatGPT

글쓰기·기획·추론·데이터 분석·코딩까지 가장 넓게. 캔버스(Canvas)로 문서·코드를 옆에 띄워 함께 다듬기.

베스트: 공문 초안, 데이터 분석, 도구 제작(바이브코딩)

CONNECTED · 구글 연동

Gemini

구글 문서·시트·드라이브·Gmail과 연동. 대용량·긴 문서, 멀티모달(이미지·표), Deep Research에 강점.

베스트: 긴 규정 요약, 자료 조사, 구글 워크스페이스 업무

GROUNDED · 내 자료 전용

NotebookLM

내가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하고 출처를 인용 → 환각 최소화. 오디오 개요(팟캐스트)로 듣는 학습.

베스트: 규정·보고서 Q&A, 신뢰가 중요한 안내, 학습

첫 프롬프트AI에게 '나를 어떻게 도울지' 묻기공통
너는 한국의 대학(순천향대) 행정에 능숙한 조력자야. 오늘 나는 교직원으로서 너를 실제 업무에 써보려고 해. 시작하기 전에 — 네가 가장 잘 도와줄 수 있는 대학 행정 업무 5가지를 추천하고, 각각 어떤 식으로 도와줄 수 있는지 한 줄로 설명해줘.
💡 팁: AI에게 '무엇을 시킬지'를 AI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출발입니다. 이게 다음 모듈의 '메타프롬프팅'입니다.
⏱ 20분

프롬프트 전략 — 메타프롬프팅 & ABA

프롬프트는 코딩이 아니라 '일하는 언어'. 오늘의 두 무기는 ① AI에게 프롬프트를 맡기는 메타프롬프팅, ② 답하기 전에 되묻게 하는 ABA입니다.

먼저, 기본 5원칙
① 역할 부여(“너는 ~ 전문가야”) ② 맥락 제공(누가·왜 보나) ③ 출력 형식 지정(표·3줄·길이) ④ 제약 명시(추정엔 [추정], 출처 표기) ⑤ 검증 요청(“틀릴 수 있는 곳을 짚어줘”). — 이 5가지 위에, 아래 두 전략을 얹습니다.
전략 ① 메타프롬프팅 — 프롬프트를 AI에게 맡긴다
왜? 좋은 프롬프트를 매번 직접 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 자체를 AI에게 설계·개선하게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물을지"를 AI와 함께 만드는 것 — 이게 메타프롬프팅입니다.
META 1프롬프트 설계를 통째로 위임공통
나는 [목표: 예 - 신입생 학부모에게 보낼 등록금 분할납부 안내문 작성]을 하려고 해. 이걸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완성된 프롬프트'를 네가 먼저 설계해줘. - 어떤 역할·맥락·형식·제약을 넣었는지 항목별로 설명 - 그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사해서 쓸 수 있게 코드블록으로 제시 - 마지막에 "이 프롬프트를 더 좋게 만들 추가 정보"가 있으면 물어봐줘
💡 AI가 만들어준 프롬프트를 복사 → 새 대화에 붙여넣으면,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META 2내 프롬프트를 개선시키기공통
아래는 내가 쓴 프롬프트야.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개선해줘. - 무엇을, 왜 바꿨는지 '수정 전 → 후'로 알려줘 - 개선본을 코드블록으로 제시 [내 프롬프트] "회의록 정리해줘"
META 3"무엇을 주면 좋은지" 역으로 묻기공통
나는 [Q1 예산 대비 실적 보고서]를 만들려고 해. 최고의 결과를 위해, 너에게 어떤 정보·자료·형식을 주면 좋을지 '체크리스트'로 먼저 알려줘. 내가 그 체크리스트를 채워서 주면, 그때 보고서를 작성해줘.
전략 ② ABA(Ask Before Answer) — 답하기 전에 되묻게 한다
왜? AI는 정보가 부족하면 그냥 '그럴듯하게 지어내서' 답합니다. 답하기 전에 먼저 질문하게 하면, AI가 추측을 멈추고 내 상황에 꼭 맞는 결과를 만듭니다. '발문(發問)'의 힘을 AI에게도 적용하는 셈입니다.
ABA 1핵심 — 먼저 3가지를 질문하게공통
[작업: 우리 학과 신설 안내 공문 작성]을 부탁할 거야. 단, 바로 쓰지 말고 — 더 정확한 결과를 위해 나에게 꼭 필요한 질문 3가지를 먼저 해줘. 내가 답하면, 그 답을 반영해서 작성해줘.
💡 이 한 줄(“바로 쓰지 말고 먼저 질문해줘”)이 결과 품질을 크게 바꿉니다. 거의 모든 작업 앞에 붙일 수 있습니다.
ABA 2모호함 자동 점검공통
앞으로 내가 작업을 요청하면, 요청에 모호하거나 빠진 정보가 있을 때는 곧바로 작성하지 말고 먼저 확인 질문을 해줘. 모호함이 없을 때만 바로 진행해. 이 규칙을 이 대화 내내 지켜줘.
ABA 3메타 + ABA 결합공통
나는 [교직원 워크숍 기획]을 하려고 해. 1) 먼저 이 일을 잘 해낼 프롬프트를 네가 설계하고 2) 그 프롬프트를 실행하기 전에,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질문으로 먼저 받아줘 3) 내 답을 반영해 최종 결과를 만들어줘
⏱ 25분

행정 실무 자동화

공문·민원·회의록·데이터 — 매일 하는 일을 ABA·메타프롬프팅과 함께.

사용 데이터 — 실습_민원문의30건.csv, 실습_교무회의록.txt, 실습_AI활용설문.csv (📥 데이터 탭에서 받기). ChatGPT·Gemini에 파일을 첨부하거나 내용을 붙여넣어 사용합니다.

워크플로우

📎 자료 첨부→🙋 ABA로 되묻기→📝 초안→✅ 검증·발송
실무 1공문·기안문 초안 (ABA 적용)ChatGPTGemini
너는 대학 행정문서에 능숙한 교직원이야. 전 교직원 대상 'AI 리터러시 특강' 안내 공문을 작성할 거야. 바로 쓰지 말고, 일시·장소·대상·신청방법 등 내가 알려줘야 할 항목을 먼저 질문해줘. 내가 답하면 — 제목/수신/본문(개요→세부→협조)/붙임 형식의 공문 초안을 만들어줘.
변형 3개
V1기안문 양식
위 내용을 기안문 양식(제목/기안자/시행일자/문서번호/의사결정 요청)으로 바꿔줘
V2학생용·모바일
같은 행사를 학생 대상 모바일 공지로 다시 써줘. 친근하고 쉽게 3~4문장으로
V3영문 병기
외국인 교직원·유학생을 위해 핵심 안내(일시·장소·신청)를 영문으로 병기해줘
실무 2민원 30건 우선순위 분류 + 응대 초안ChatGPTGemini
첨부한 민원 목록(CSV)을 교직원 관점에서 정리해줘. 1. 🔴긴급/🟡중요/🟢일반으로 분류 2. 각 건의 핵심요청 1줄 + 담당부서 + 필요조치 3. 표준 답변이 가능한 'FAQ 후보'를 묶어줘 4. 표로 정리하고, 끝에 '오늘 꼭 처리할 일 Top 3'
변형 3개
V1답변 일괄 초안
'일반'으로 분류된 문의들에 대해 각각 친절한 답변 메일 초안을 만들어줘. 학교 행정 톤, 5문장 이내
V2부서별 통계
담당부서별 문의 건수와 긴급도 분포를 표와 간단한 차트로 보여주고, 업무 부하가 큰 부서를 짚어줘
V3FAQ 페이지
반복 문의를 묶어 홈페이지 게시용 'FAQ 10선'으로. 질문은 학생 말투, 답변은 공식 안내 톤
실무 3회의록 → 구조화 + 후속 메일ChatGPTGemini
첨부한 회의록(txt)을 구조화해줘. 1) 개요(일시·참석·안건) 2) 안건별 핵심 2~3줄 3) 결정사항 4) 액션아이템 표(담당·할일·기한) 5) 다음 일정 그다음, 참석 부서장에게 보낼 후속 메일 초안도 만들어줘(부서별 액션·기한 정리, 15줄 이내).
실무 4설문·통계 데이터 분석·시각화ChatGPT
첨부한 교직원 AI 활용 설문(CSV)을 분석해줘. 1. 사용빈도·주사용도구·가장 큰 장벽 분포를 차트로 2. 직군(행정직/교원/조교)별 활용도 차이 3. 희망 교육분야 랭킹 → 다음 교육 우선순위 제안 추정에는 [추정] 표시, 끝에 처장 보고용 3줄 요약.
💡 ChatGPT는 CSV를 올리면 실제로 계산·차트를 그려줍니다(데이터 분석). 이 결과는 다음 모듈 '바이브코딩'에서 대시보드로 발전시킵니다.
⏱ 20분

NotebookLM — 내 문서가 곧 AI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하고 출처를 인용 → 규정·정책처럼 틀리면 안 되는 업무에 최적.

준비 — NotebookLM에서 새 노트북 생성 → 소스 추가로 실습_대학규정발췌.pdf와 실습_교무회의록.txt를 업로드. (실제 업무에서는 학칙·규정집·과거 보고서를 올리면 됩니다)
NLM 1규정 Q&A — 출처 인용으로NotebookLM
업로드한 규정 문서를 근거로만 답해줘. 1. 국내출장 숙박비·식비·일비 한도를 표로 정리하고 조항을 인용 2. 법인카드로 결제하면 식비 증빙은 어떻게 되는지 3. 일반휴학 시 등록금 처리는 어떻게 되는지 문서에 없으면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음"이라고 답해줘.
NLM 2회의록+규정 종합 → 이슈 트래킹NotebookLM
업로드한 회의록을 바탕으로: 1. 결정 사항과 담당·기한을 표로 정리 2. '대학행정 AI 도입' 관련 논의의 핵심만 요약 3. 각 답변에 근거가 된 부분을 인용해줘
NLM 3오디오 개요 — '듣는' 규정 브리핑NotebookLM
  1. 노트북 우측의 오디오 개요(Audio Overview) 생성 클릭
  2. 두 진행자가 업로드 자료를 대화로 설명하는 팟캐스트가 생성됨
  3. '맞춤설정'에 "신규 교직원이 출장 규정을 빠르게 이해하도록" 같은 초점을 지정
  4. 출퇴근길에 들으며 규정·정책을 익히기 — 듣는 온보딩
💡 신규 직원 온보딩, 긴 정책자료 이해에 강력합니다. '읽기 싫은 자료'를 '듣는 자료'로 바꿔줍니다.
NLM 4학습 가이드·FAQ 자동 생성NotebookLM
이 규정을 처음 접하는 신규 교직원을 위해: 1. 꼭 알아야 할 핵심 10가지를 FAQ로 (질문-답변) 2.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3가지 3. 한 장짜리 '빠른 참조 카드' 형태로 정리해줘
⏱ 25분

바이브코딩 — 말로 만드는 업무 도구

코딩을 몰라도, 말로 설명하면 작동하는 도구가 나옵니다. 보고서를 넘어 '직접 만들기'로.

바이브코딩이란? 자연어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ChatGPT Canvas나 Gemini Canvas에서 "이런 도구 만들어줘"라고 하면 코드를 짜고 미리보기까지 보여줍니다. 결과(HTML 파일)를 저장해 바로 쓸 수 있어요.
👉 시작: ChatGPT에서 새 대화 후 아래 프롬프트 입력(자동으로 Canvas가 열립니다).

워크플로우

💬 도구를 말로 설명→🧩 코드+미리보기 생성→🗣 "이렇게 바꿔줘" 수정→💾 저장·사용
기획(메타)먼저 '무엇을 만들지' AI와 설계공통
나는 우리 팀이 반복하는 단순 업무를 '간단한 웹 도구'로 만들어 시간을 줄이고 싶어. 바로 만들지 말고 — 어떤 도구가 가장 효과적일지 후보 3개를 제안하고, 각 도구를 만들기 위해 내가 어떤 정보를 줘야 하는지 먼저 물어봐줘.
만들기 1출장비 자동 계산기ChatGPT Canvas
국내출장 여비 계산기를 하나의 HTML 파일로 만들어줘. 입력: 출장일수, 숙박일수, 지역(일반/광역시), KTX 일반/특실 규칙: 숙박비 1박 8만원 한도(광역시 10만원), 식비 1일 2.5만원, 일비 1일 2만원 출력: 항목별 금액과 합계를 표로 즉시 계산. 깔끔한 디자인, 한글 UI. 작동하는 미리보기로 보여줘.
💡 규정(M3의 PDF)을 근거로 만든 도구입니다. "특실은 부서장 승인 시" 같은 안내문도 넣어달라고 해보세요.
만들기 2설문 결과 대시보드ChatGPT CanvasGemini Canvas
첨부한 교직원 AI 활용 설문(CSV)으로 한 페이지 대시보드를 HTML로 만들어줘. - 상단: 핵심 숫자 카드(응답자 수, 매일 사용 비율, 평균 활용시간) - 차트: 사용빈도 분포, 주사용도구 Top, 가장 큰 장벽, 희망교육 랭킹 - 색상은 네이비/골드 톤, 모바일에서도 보기 좋게 작동 미리보기로 보여줘.
만들기 3민원 자동 분류 도우미ChatGPT Canvas
민원 내용을 붙여넣으면 담당부서와 긴급도를 추천해주는 간단한 웹 도구를 HTML로 만들어줘. - 입력: 민원 텍스트 - 출력: 추천 담당부서, 긴급도(높음/중간/낮음), 표준 답변 문구 예시 - 부서 목록은: 교무팀, 학사지원팀, 재무팀, 입학처, 장학복지팀, 생활관운영팀 규칙 기반으로 간단히 동작하게 만들고 미리보기로 보여줘.
💡 “여기에 키워드를 더 추가해줘”, “결과를 복사 버튼으로” 처럼 말로 계속 고칠 수 있습니다. 이게 바이브코딩의 묘미입니다.
만들기 4행사 안내 페이지 + QRChatGPT Canvas
'AI 리터러시 특강' 안내용 한 페이지 웹사이트를 HTML로 만들어줘. - 제목, 일시(7/3 14:00), 장소(본관 대회의실), 신청 안내 - 신청 링크로 연결되는 QR 코드 영역(자리표시) - 대학 공지 톤, 네이비 계열, 모바일 친화 미리보기로 보여주고, 어떻게 사내에 게시하면 좋을지도 알려줘.
⏱ 20분

AI로 공부하기 — 교직원의 평생학습

새 제도·정책·기술을 빠르게 익히는 개인 튜터로. 여기서 ABA(되묻기)가 학습 도구로 진화합니다.

소크라테스 튜터정답 대신 '질문'으로 가르치게공통
너는 나의 소크라테스식 튜터야. 주제는 '글로컬대학사업과 AI의료융합'. 정답을 바로 알려주지 말고, 질문을 하나씩 던져서 내가 스스로 이해에 도달하게 이끌어줘. 내가 틀리면 힌트를 주고, 한 번에 한 가지만 물어봐. 자, 첫 질문부터 시작해줘.
💡 ABA(Ask Before Answer)의 학습 버전입니다. AI가 떠먹여 주지 않으니 '생각의 근육'이 자랍니다.
파인만 기법내 설명을 AI가 채점하게공통
내가 '에이전트 AI'를 동료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적어볼게. 너는: 1. 내 설명에서 틀리거나 모호한 부분을 짚어주고 2. 더 쉬운 비유를 제안하고 3. 내가 놓친 핵심 1가지를 알려줘. [내 설명] "에이전트 AI는 ___ 이다."
학습 설계나만의 2주 학습 로드맵 (ABA)ChatGPTGemini
나는 'AI를 행정 업무에 활용하는 법'을 2주 안에 익히고 싶어. 계획을 짜기 전에, 내 현재 수준·하루 가능 시간·관심 업무를 먼저 질문해줘. 내 답을 반영해 하루 30분짜리 2주 로드맵(매일 할 일 + 미니 실습)을 표로 만들어줘.
듣는 학습자료를 팟캐스트로 — 출퇴근 공부NotebookLM
(NotebookLM) 학습하고 싶은 자료(예: 글로컬대학사업 계획서, 새 제도 안내문)를 업로드한 뒤, 오디오 개요를 생성하고 맞춤설정에 "행정 담당자가 핵심만 빠르게 이해하도록, 우리 업무에 미칠 영향 위주로" 라고 지정해줘.
⏱ 25분 · 심화

MCP — AI를 실시간·전문 데이터에 연결하기

ChatGPT가 학습된 지식 너머 법령·조달·기업공시·우리 대학 데이터까지 직접 가져오게 만드는 단계. '검색→복사→정리'가 '물어보면 끝'으로 바뀝니다.

MCP가 뭔가요?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데이터·도구와 소통하는 표준 규약입니다. 기기마다 달랐던 충전기를 USB-C 하나로 통일한 것처럼, AI와 외부 서비스를 잇는 공용 단자라고 보면 됩니다. 한 번 연결해 두면 ChatGPT·Claude 어디서든 같은 도구를 씁니다.
WHY · 무엇이 좋아지나

한계를 넘는다

AI의 약점은 ①최신 정보 ②전문·실시간 데이터입니다. MCP를 붙이면 법령·입찰·공시 같은 실시간 1차 데이터를 대화 안에서 바로 가져옵니다.

HOW · 어떻게 편해지나

복붙이 사라진다

사이트 들어가 검색하고 복사해 정리하던 일을, "~ 찾아서 표로 정리해줘" 한 줄로. 여러 도구를 묶어 한 번에 처리(에이전트)도 가능.

교직원에게 · 의미

행정의 '실행 단자'

법령 근거 확인, 조달 시장 조사, 협력기업 검증, 결과를 카톡으로 — 행정에 필요한 공공·전문 데이터를 ChatGPT 안에서. 'AI를 부리는' 에이전트 보스의 도구입니다.

연결하기 — 카카오 PlayMCP로 쉽게
PlayMCP(카카오)는 흩어진 MCP들을 한곳에서 고르고, ChatGPT·Claude에 카카오 계정 인증 한 번으로 연결해 주는 국내 허브입니다. 코딩 없이 '도구함'에 담아 쓰면 됩니다.
※ 현재 베타 · PC 권장 · ChatGPT 연결에는 '개발자 모드'가 필요합니다.
설치PlayMCP 도구함 → ChatGPT 연결 (5단계)ChatGPT
  1. playmcp.kakao.com 접속 → 카카오 계정 로그인
  2. 아래 5개 MCP를 각각 열어 '도구함에 추가' (도구함 = 내가 쓸 MCP 보관함)
  3. ChatGPT → 설정 → 커넥터 → '개발자 모드(Developer mode)' 켜기
  4. 커넥터 추가(앱 만들기) → MCP 서버 URL에 https://playmcp.kakao.com/mcp 입력 → 카카오 계정 인증
  5. 대화창에서 "+" 또는 개발자 모드에서 도구를 켠 뒤 자연어로 명령 → 처음 호출 시 권한 승인
💡 도구함 하나에 여러 MCP를 담아두면, ChatGPT에서 한 번의 인증으로 전부 사용됩니다. 아래 5개 MCP 링크를 도구함에 먼저 담아두세요.
실습 ① 국가법령정보 MCP — 규정의 '상위 근거' 확인
📌 도구함 추가: playmcp.kakao.com/mcp/281 · 교직원 활용 — 학칙·내규 개정 시 상위 법령(고등교육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근거를 즉시 확인. 법제처 사이트를 헤맬 필요 없이 대화로.
법령 1조항 검색·요약ChatGPT + MCP
국가법령정보 MCP를 사용해서, 고등교육법에서 '학위 수여'와 '졸업 요건' 관련 조항을 찾아줘. - 핵심 조항을 인용하고 쉬운 말로 요약 - 대학 학칙에서 함께 확인해야 할 포인트도 알려줘
📋 예상 결과: 관련 조문(조·항) 인용 + 요약 + 학칙 점검 포인트. 결과 신뢰가 중요하니 조문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법령 2 · 콤보우리 규정 vs 상위법 점검ChatGPT + MCP + 파일
(규정 PDF 첨부) 첨부한 우리 대학 규정과, 국가법령정보 MCP로 찾은 개인정보보호법을 비교해줘. 1. 개인정보 보관·파기 관련해서 우리 규정이 상위법과 어긋나거나 빠진 부분이 있는지 2. 보완이 필요한 조항을 표로 정리 모호한 부분은 [확인필요]로 표시해줘.
📎 사용 파일: sample_regulations.pdf (📥 데이터)
실습 ② kr-bid — 조달·입찰 시장 조사
📌 도구함 추가: playmcp.kakao.com/mcp/540 · 교직원 활용 — 산학협력단·구매·시설팀이 장비·공사 조달 입찰공고를 모니터링하고 시장가·동향을 파악.
조달 · 콤보구매 예정 품목 → 관련 입찰공고 찾기ChatGPT + MCP + 파일
(품목 CSV 첨부) 첨부한 우리 대학 구매 예정 품목별로, kr-bid MCP를 사용해 최근 공공기관·대학의 관련 조달 입찰공고를 찾아줘. - 품목별로 공고명·기관·금액(있으면)·마감일을 표로 - 우리 구매에 참고할 시사점 3줄 없으면 "관련 공고 없음"으로 표기해줘.
📎 사용 파일: sample_procurement_items.csv (📥 데이터) · 📋 결과: 품목별 입찰공고 표 + 시사점
실습 ③ OpenDART — 협력·기부 기업 재무 검증
📌 도구함 추가: playmcp.kakao.com/mcp/377 · 교직원 활용 — 산학협력 협약·기부 약정·입주기업 대상 재무 건전성을 협약 전에 확인(전자공시 DART 기반).
공시협력 후보 기업 재무 요약ChatGPT + MCP
OpenDART MCP로 [관심 기업명 - 예: 상장 의료기기 기업]의 최근 3년 재무를 조회해줘. - 매출·영업이익·부채비율·ROE 추이를 표로 - 재무 안정성을 '양호/보통/주의'로 평가하고 근거를 알려줘 - 산학협력 파트너로서 유의할 점이 있으면 짚어줘
📋 결과: 3년 재무 추이표 + 안정성 평가. ※ 비상장·소규모 기업은 공시가 없을 수 있습니다.
실습 ④ 카카오톡 나챗방 — 결과를 '내 폰'으로
📌 도구함 추가: playmcp.kakao.com/mcp/1 · 교직원 활용 — 회의 요약·할 일·공지 초안을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으로 전송 → 현장·모바일에서 바로 확인·복사.
전송 · 콤보정리 결과를 나챗방으로 보내기ChatGPT + MCP
방금 정리한 '오늘 처리할 민원 Top 3'를 카카오톡 나챗방에 보내줘. 모바일에서 읽기 좋게 짧은 불릿으로, 맨 위에 오늘 날짜를 붙여서.
💡 어떤 작업이든 마지막에 "나챗방에 보내줘"를 붙이면, 결과를 폰으로 받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MCP 결과와 결합)
실습 ⑤ ssuMCP(숭실대) — '대학이 직접 만들면' 이렇게 된다 ★
이건 사례 체험입니다. 숭실대는 학교 정보를 직접 MCP로 공개했습니다 — 학식·도서관 좌석·공지사항(공개), 로그인하면 시간표·성적·졸업요건·장학·미제출 과제(개인)까지. 학생이 ChatGPT에 "나 졸업하려면 뭐 남았어?" 한 줄이면 끝납니다.
👉 순천향이 이걸 만든다면? 학사·규정·시설 문의가 ChatGPT 자동 응대로 — 오늘 다룬 '대학행정 AI'의 종착점이자, 글로컬·AI 비전의 실체가 됩니다.
📌 도구함 추가: playmcp.kakao.com/mcp/51769606209055474 · 아래는 공개 도구 체험용 프롬프트입니다.
체험숭실대 공개 정보 질의ChatGPT + MCP
ssuMCP(숭실대)를 사용해서: 1. 오늘 숭실대 학생식당 메뉴 알려줘 2. 중앙도서관 좌석 현황 알려줘 3. 최신 공지사항 5개를 제목만 요약해줘
📋 결과: 실시간 학식·좌석·공지. "우리 학교라면 어떤 정보를 MCP로 열면 좋을까?"를 토론 주제로 이어가 보세요.
종합 — MCP를 엮은 '산학협력 검토' 한 흐름

네 개 MCP를 하나의 업무로

⚖️ 법령: 협약 근거 확인→ 📊 DART: 상대 기업 재무 검증→ 📑 kr-bid: 관련 조달 동향→ 💬 나챗방: 요약 보고
종합(메타+ABA)플로우를 AI가 설계·실행하게ChatGPT + MCP
나는 어떤 기업과의 산학협력 협약을 검토하려고 해. 연결된 MCP(국가법령·OpenDART·kr-bid·카카오톡 나챗방)를 활용해 검토를 도와줘. 바로 시작하지 말고 — 어떤 기업인지, 협약 목적이 무엇인지 먼저 나에게 질문해줘. 내가 답하면: ①관련 법령 근거 ②기업 재무 검증 ③관련 조달 동향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마지막에 한 장 요약을 카카오톡 나챗방으로 보내줘.
💡 M1의 메타프롬프팅·ABA가 MCP와 만나면, 여러 도구를 엮는 '미니 에이전트'가 됩니다.
MCP 사용 주의 — ① 개인정보·민감정보를 다루는 도구는 외부 AI에 데이터가 전달됨을 인지하고 신중히. ② PlayMCP는 베타이며 외부 MCP는 품질 편차가 있을 수 있음. ③ 법령·재무 등 중요 결과는 반드시 1차 출처(법제처·DART 원문)로 교차 검증. AI의 답은 초안, 판단은 사람.
⏱ 10분

종합 플로우 & 안전하게 쓰기

하나의 업무를 네 도구로 이어가는 흐름, 그리고 반드시 지킬 3원칙.

하나의 업무, 끝까지 이어가기 — 'AI 리터러시 특강' 개최

🔎 Gemini로 타 대학 사례 조사→ 📝 ChatGPT로 공문·기획안(ABA)→ 🧩 Canvas로 안내 페이지 제작(바이브코딩)→ 📒 NotebookLM에 자료 모아 FAQ·오디오
종합통합 시나리오 한 번에 설계시키기공통
나는 '교직원 AI 리터러시 특강'을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해야 해. 이 일을 ChatGPT·Gemini·NotebookLM을 각각 언제 쓰면 좋을지 단계별 플로우로 설계해줘. 각 단계에서 쓸 구체적 프롬프트 예시도 한 줄씩 붙여줘. 시작 전 나에게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먼저 물어봐줘.
반드시 지킬 3원칙
① 개인정보·보안 — 학생 주민번호·성적·연락처 등 민감정보는 외부 AI에 입력 금지. 학교가 계약한 보안 환경(예: 팩트챗) 또는 가상 데이터로만. 오늘 실습은 모두 가상 더미데이터입니다.

② 환각 검증 — AI는 자신 있게 틀립니다. 규정·금액·날짜·통계는 반드시 원문과 대조. '틀리면 안 되는' 일은 NotebookLM처럼 출처 인용이 되는 도구로.

③ AI의 답 ≠ 최종 결정 — AI는 초안을 만들고, 결재·발송·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잘 시키고(에이전트 보스), 잘 검증하는 사람이 앞서갑니다.
오늘의 한 줄. AI는 대체기가 아니라 증폭기입니다. 줄인 시간을 학생에게 돌려주세요. 그리고 'AI 마일리지'는 양도가 안 됩니다 — 오늘 돌아가 딱 하나라도 직접 써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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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데이터 다운로드

실습 순서 권장: M0 → M1(프롬프트 전략) → M2(행정) → M3(NotebookLM) → M4(바이브코딩) → M5(공부) → M6(MCP 연결) → M7(종합). 시간이 부족하면 M1·M2·M4를 우선으로, MCP(M6)는 PC·개발자 모드가 준비된 환경에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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