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 AI 실무활용과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2학기
AI에게 정확히 말하는
200개의 단어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에게 일 맡기기, 결과 검증까지.
상황이 오면 바로 떠오르도록 12개 상황으로 묶은 AI 협업 용어집입니다.
- 용어
- 200
- 상황
- 12
- 헷갈리는 짝
- 58
- 2학기 신규
- 46
01
책으로 보기
66쪽 교재를 책장 넘기듯 읽습니다. 용어마다 뜻·왜 알아야 하나·헷갈리는 짝·프롬프트 예시까지.
펼치기 → 02용어 탐색
200개 용어를 검색하고 상황·중요도로 거릅니다. 외운 용어는 체크해 두세요.
찾아보기 → 03연습하기
설명을 읽고 용어를 고르는 객관식.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모입니다.
풀어보기 →12개의 상황
용어를 분야가 아니라 ‘언제 쓰는가’로 묶었습니다. 그 순간이 오면 그 카테고리의 단어가 떠오르면 성공입니다.
같은 요청, 두 가지 프롬프트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가 된 지금, 무엇을 만들지에 더해 일을 맡기는 언어와 결과를 검증하는 언어가 필요합니다.
용어를 모를 때
“우리 서비스에 찜하기 기능 만들어줘”
용어를 알 때
“플랜 모드로 시작해. AGENTS.md 규칙을 지키고, 구현 전에 나를 인터뷰해서(역질문 프롬프트) 명세를 써줘. 완료 조건은 ‘모든 테스트 통과 + 요청하지 않은 파일 수정 0’. 구현 후 E2E 테스트로 직접 확인하고, DB 마이그레이션처럼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은 내 승인을 받아(휴먼 인 더 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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