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 AI 명사특강 · 2026.9.8 · 김덕진

오늘 말로 따라 하는
AI 실습 6가지

키보드 없이, 스마트폰 마이크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한 번 해보는 게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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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챗GPT·제미나이·클로드 중 하나를 열고 마이크(🎤) 버튼을 찾으세요. 파란 상자를 누르면 문장이 복사됩니다. 말로 해도 되고, 붙여넣어도 됩니다.

1

말로 첫 질문 — 생활 민원 도우미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 어디서나
이렇게 말해보세요
광진구청에 전입신고 하러 가려고 해. 챙겨야 할 서류랑 순서를 쉬운 말로 알려주고, 인터넷으로 되는 건 따로 표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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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쉬운 말로", "따로 표시해줘"처럼 형식을 말해주면 답이 달라집니다. 답이 오면 마지막에 "확실하지 않은 건 표시해줘"를 한 번 더 말해보세요.
2

사진 찍고 물어보기

카메라 아이콘 → 촬영 → 말로 질문
약봉투·안내문·고지서 아무거나 찍고
이 사진에 뭐라고 써 있는지 큰 글씨로 정리해줘. 내가 꼭 알아야 할 것 3가지만 먼저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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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약봉투 → "이 약들 같이 먹어도 돼?" / 외국어 메뉴판 → "한국어로 번역하고 매운 거 표시" / 꽃 → "이 꽃 이름과 키우는 법". 사진 한 장이 곧 질문입니다.
3

역할 주기 —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일하는 언어'의 첫 원칙: 역할
이렇게 말해보세요
너는 우리 동네 모임을 도와주는 비서야.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 아차산 둘레길 걷기 모임 안내문을 써줘. 준비물이랑 집결 장소도 넣고, 어르신도 읽기 쉽게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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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너는 ~야"라고 역할을 주는 순간 답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직원분들은 "너는 민원 담당자야. 이 민원을 3줄로 요약하고 필요한 서류를 알려줘"로 바꿔보세요.
4

반대 근거 시키기 — 아첨 방지

AI 답이 나온 직후에
방금 답한 AI에게 이어서
방금 답한 내용 중에 확실하지 않은 부분을 표시해줘. 그리고 반대 의견이나 반대 근거가 있다면 그것도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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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AI는 내 말에 맞춰주려는 성향(아첨)이 있고, 틀려도 당당합니다. "반대 근거도 말해봐"는 AI를 잘 쓰는 사람의 첫 번째 버릇입니다. AI 답은 결론이 아니라 초안입니다.
5

추석 인사 그림 만들기

챗GPT 무료 · 이미지 생성 (하루 한도 있음)
이렇게 말해보세요
추석 인사 카드에 쓸 그림을 그려줘. 보름달과 송편, 한복 입은 가족이 함께 있는 따뜻한 느낌으로. 그림 위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한글로 크게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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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보기: "수채화풍으로" · "귀여운 그림책 느낌으로" · "우리 동네 아차산이 배경으로". 마음에 안 들면 "달을 더 크게"처럼 고쳐 달라고 말하면 됩니다.
주의: 한글 글자가 가끔 깨집니다. 그럴 땐 "글자 없이 그림만"으로 받아서 직접 문구를 넣으세요. 무료 계정은 하루 생성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
6

말로 만드는 미니 앱 — 바이브코딩

챗GPT 무료 · 캔버스(Canvas)에서 실행
이렇게 말해보세요
추석 차례상 장보기 목록을 체크할 수 있는 간단한 웹페이지를 만들어줘. 품목을 직접 추가하고, 다 사면 체크해서 지울 수 있고, 남은 개수가 위에 크게 보이게. 어르신도 보기 쉽게 글씨는 크게. 캔버스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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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코딩을 한 줄도 모르셔도 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말로" 하면 화면이 바로 만들어지고, 오른쪽에서 눌러볼 수 있습니다. 이게 바이브코딩입니다.
이어서 시켜보기: "예산도 입력해서 남은 돈이 보이게 해줘" · "색을 더 밝게" · "글씨를 더 크게".
앱이 없다면

강당에서는 보기만 하세요.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도록 무엇을 보게 되는지와 프롬프트를 적어뒀습니다.

A

챗봇 vs 에이전트 — 한 흐름 시연

PART 1 · 지시 한 번으로 여러 단계
무엇을 보게 되나: 같은 자료를 두고 "매출 어땠어?"(챗봇)와 "분석해서 문제 찾고 보고 메일 초안까지"(에이전트)를 비교합니다. 에이전트는 자료를 읽고 → 이상한 점을 찾고 → 메일까지 한 번에 만듭니다.
집에서 따라 하기 (파일 하나 첨부하고)이 파일을 읽고 1) 핵심 내용 3줄 요약 2) 이상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3) 이 내용을 팀에 공유하는 짧은 메일 초안,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만들어줘.
가계부, 동호회 회비 내역, 아이 성적표 — 어떤 표든 됩니다.
B

korean-law-mcp — 법령 17만 건이 AI에 직결

PART 3 · 광진구 류승인 주무관이 만든 도구
무엇을 보게 되나: "이 민원, 관련 법령과 최근 판례를 찾아 근거로 정리해줘" 한 줄에 AI가 법령·판례를 직접 읽고 근거를 붙여 답합니다. 반나절 검색이 몇 분이 됩니다. 비전공 7년차 주무관이 코딩 경험 없이 만들어 무료 공개한 도구입니다.
도구 없이도 되는 생활 버전층간소음으로 이웃과 갈등이 있어. 관련 법령이나 서울시 조례, 광진구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을 알려주고, 각 항목에 출처(기관명)를 붙여줘.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라고 써줘.
C

통계 에이전트 — 정책·보고서의 근거 만들기

PART 3 · 직원분들을 위한 시연
무엇을 보게 되나: 국가통계를 AI에 연결하고 "우리 구 고령 인구 추이로 정책 근거 만들어줘"라고 하면 표·그래프·보고서 초안이 나옵니다. 단, 판단과 책임은 사람.
도구 없이도 되는 버전 (직원용)서울시 광진구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최근 5년간 어떻게 변했는지 알려줘. 숫자마다 출처와 기준 연도를 붙이고, 이 추세로 봤을 때 구에서 검토할 만한 정책 방향 3가지를 제안해줘. 확인이 필요한 수치는 표시해줘.

오늘 못 한 건 여기서. 나에게 맞는 것 하나만 열어보세요.

핵심은 '함께'입니다. 금지가 아니라 함께 정한 규칙. 기술 교육이 아니라 대화 교육.

  • 같이 질문하기 — 저녁 식탁에서 궁금한 걸 AI에게 함께 물어보기
  • 팩트체크 놀이 — AI 답이 맞는지 같이 확인하기
  • AI 틀리게 만들기 — AI가 틀리는 지점을 찾는 게임
  • AI vs 나 — 같은 주제로 각자 써보고 비교·토론
  • 먼저 생각, 그다음 AI — 내 생각을 먼저 쓴 뒤 AI로 다듬기
발문 연습 — 아이와 함께
초등학생 아이와 같이 보고 있어. "프랑스 수도가 어디야?" 같은 정답 질문 말고, "수도는 왜 늘 나라 한가운데에 있지 않을까?"처럼 생각을 여는 질문을 우리 아이 나이에 맞게 5개 만들어줘. 답은 주지 말고 질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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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 대신 해주지 않게 시키기
너는 우리 아이의 공부 파트너야. 절대 답을 바로 알려주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풀 수 있게 힌트를 한 단계씩만 줘. 아이가 답을 말하면 맞는지 확인하고 왜 그런지 물어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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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원칙 4가지: 30초 먼저 생각 · 그대로 베끼지 않기 · 한 번 더 확인 · 사용 시간 정하기

AI로 숙제를 '끝내는' 건 쉽다. 문제는 내 실력이 남느냐. 잘 쓰는 사람일수록 AI 답을 '출발점'으로만 쓴다(Microsoft WTI 2026, 86%).

AI vs 나 — 글쓰기 대결
'우리 동네에 필요한 것'이라는 주제로 내가 먼저 5줄 쓸게. 그다음 너도 5줄 써줘. 그리고 둘을 비교해서 내 글의 좋은 점 2개, 고치면 좋을 점 2개를 말해줘. 내 글: (여기에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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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틀리게 만들기 게임
내가 질문을 할 테니 답해줘. 그런데 나는 네가 틀린 부분을 찾을 거야. 답한 뒤에 "이 답에서 틀릴 가능성이 있는 부분"도 스스로 표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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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 질문으로 시작
나는 중학교 2학년이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AI 시대에 이 관심이 어떤 일과 연결될 수 있는지 알려주기 전에, 나에 대해 먼저 물어봐야 할 것 3가지를 질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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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어르신께 오히려 유리합니다. 키보드가 필요 없습니다.

  • 앱을 열고 마이크 그림을 찾아 누른 뒤 말합니다. 끝나면 다시 누릅니다.
  • 답이 작으면 "큰 글씨로 다시 말해줘"라고 하면 됩니다.
  • 답을 소리로 듣고 싶으면 스피커 그림을 누르거나 "읽어줘"라고 합니다.
처음 해보는 말
나는 일흔 살이고 스마트폰이 아직 서툴러. 앞으로 내가 물어보면 짧고 쉬운 말로, 어려운 단어 없이 대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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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
(약봉투 사진 찍고) 이 약들을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아주 쉽게 알려줘. 같이 먹으면 안 되는 게 있는지도. 그런데 정확한 건 약사님께 확인하라고 꼭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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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보낼 글
손주 생일에 보낼 짧은 축하 문자를 써줘. 따뜻하게, 세 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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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코딩이 아니라 '일하는 언어'. 신입에게 일 주듯: 역할 → 맥락 → 형식 → 조건 → 검증.

민원 요약 (5원칙 적용)
너는 구청 민원 담당자야(역할). 아래 민원은 주차 문제로 세 번째 접수된 건이야(맥락). 핵심 요구 3줄, 관련 부서, 필요한 서류를 표로(형식). 개인정보는 빼고(조건). 마지막에 내가 확인해야 할 사항을 표시해줘(검증). 민원 내용: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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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초안 — 근거 붙이기
이 자료로 과장님 보고용 1페이지 초안을 써줘. 구성은 현황 → 문제 → 대안 3가지 → 추천안. 숫자마다 출처를 붙이고, 자료에 없는 내용을 넣었다면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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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근거 정리 (도구 없이)
주민이 공원 내 반려견 목줄 관련 민원을 냈어. 관련 법령·서울시 조례·과태료 기준을 정리하고 각 항목에 출처와 조문 번호를 붙여줘. 확인 필요한 건 표시. 최종 확인은 내가 법제처에서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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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개인정보·비공개 문서·주민번호는 절대 입력하지 않습니다. 업무용 계정과 조직 지침을 먼저 확인하세요.

잘 쓰는 사람의 비법 하나. 일을 시키기 전에 AI가 나에게 먼저 질문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결과가 내 상황에 맞게 나옵니다. 이게 '에이전트 보스'의 첫걸음입니다.

ABA — 어떤 요청 뒤에든 붙이세요
~하고 싶어. 그런데 실행하기 전에 나에게 물어볼 게 있다면 먼저 물어본 뒤에 답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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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동네 행사 기획
우리 아파트 가을 나눔장터를 기획하고 싶어. 그런데 실행하기 전에 나에게 물어볼 게 있다면 먼저 물어본 뒤에 답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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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게 하기 (메모리)
앞으로 대화할 때 기억해줘: 나는 광진구에 살고, 초등학생 자녀가 있고, 답은 짧고 쉬운 말을 좋아해. 이걸 기억하고 있는지 다음에 확인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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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기는 질문 하나 — "가장 자주 반복하는 그 일, 오늘 AI에게 먼저 맡겨본다면?"

AI는 틀려도 당당합니다. 세 가지만 기억하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1

할루시네이션 — 그럴듯한 거짓

숫자·날짜·사람 이름·법령 번호는 반드시 원본과 대조합니다. "출처 알려줘"라고 시키고, 링크가 실제로 열리는지 눌러보세요. 열리지 않는 링크는 지어낸 겁니다.

2

아첨 — 내 말에 맞춰준다

내 의견을 먼저 말하면 AI는 동조하기 쉽습니다. "반대 근거도 말해봐", "이 답에서 틀릴 수 있는 부분은?"을 습관처럼 붙이세요.

3

초안이지 결론이 아니다

잘 쓰는 사람의 86%는 AI 답을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반대로 틀린 답도 그대로 따르면 '인지적 항복'(와튼, 79.8%). 최종 판단은 언제나 사람.

✓

판별 프롬프트 — 답이 나온 뒤 붙이기

3단 검증
방금 답에서 1) 확실한 사실 2) 추정 3) 확인이 필요한 것, 이렇게 셋으로 나눠서 다시 정리해줘. 그리고 각각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기관이나 사이트 이름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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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사기 문자 의심될 때
(문자나 글을 붙여넣고) 이 내용이 사실인지, 사기나 가짜 뉴스의 특징이 있는지 살펴봐줘. 판단 근거를 말하고,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식 기관과 방법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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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입력하지 않는 것 5가지

  • 주민등록번호·계좌·비밀번호·카드번호
  • 남의 개인정보(이름+연락처+주소 조합)
  • 직장의 비공개 문서·내부 자료
  • 진단·투약을 AI 답만 믿고 결정하지 않기 (의사·약사 확인)
  • 급하다고 돈 보내라는 요청 — AI에게 묻기 전에 112·금융기관 확인

챗GPT를 안전하게 쓰는 법. 설정 두 개만 바꾸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1

설정 ① 내 대화를 학습에 쓰지 않게

한 번만 해두면 계속 적용됩니다
가는 길: 프로필(오른쪽 위·아래) → 설정 → 데이터 제어 →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을 끄기.

무료 계정은 기본적으로 대화가 모델 개선에 쓰일 수 있습니다. 이 스위치를 끄면 이후 대화는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OpenAI 공식 안내)
2

설정 ② 민감한 질문은 '임시 채팅'으로

대화창 위쪽 아이콘 하나
가는 길: 새 대화 → 화면 위쪽 임시 채팅 버튼을 켜기.

임시 채팅은 대화 기록에 남지 않고, 메모리에 저장되지 않으며, 모델 학습에도 쓰이지 않습니다. 안전 점검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사본이 보관될 수 있습니다. 건강·가족·돈 이야기처럼 남기고 싶지 않은 질문에 쓰세요.
3

절대 입력하지 않는 것 5가지

한 번 넣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① 주민등록번호 · 여권번호 · 운전면허번호
② 계좌번호 · 카드번호 · 비밀번호 · 인증번호
③ 남의 개인정보 (이름+연락처+주소가 함께 있는 명단)
④ 직장의 비공개 문서 · 내부 자료 · 민원인 인적사항
⑤ 의료기록 · 진단서 등 민감정보 원본

대신 이렇게: 이름은 A씨, 번호는 010-0000-0000으로 바꿔서 넣으세요. 문서는 개인정보를 지운 뒤 올립니다.
4

계정 지키기 — 3가지

①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와 다르게 쓰기
② 2단계 인증(2FA) 켜기 — 설정 → 보안
③ 공용 PC(주민센터·도서관)에서는 반드시 로그아웃. 무료·Go 요금제에는 광고가 표시될 수 있으니, 광고나 대화 속 링크를 누를 때는 주소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5

직원분들께 — 업무에서 쓸 때

'그림자 AI'를 만들지 않기
① 회사·기관이 승인한 도구와 계정으로만 씁니다. 개인 계정으로 업무 자료를 다루는 것이 이른바 그림자 AI입니다.
② 민원인 인적사항·비공개 문서는 넣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가명 처리 후.
③ AI가 만든 초안은 사람이 검토·서명합니다. 판단과 책임은 담당자에게 있습니다.
④ 대외 배포물에 AI 생성물을 쓸 때는 기관 지침과 표시 규정을 확인하세요.

이런 요청은 100% 사기입니다

  • "인증번호를 알려달라" — 어떤 기관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 "가족인데 폰이 고장 나서" + 송금·인증 요청 → 반드시 원래 번호로 직접 전화
  • 문자 속 링크로 들어간 사이트에서 개인정보·계좌 입력
  • 피해 의심 시 112(경찰) · 1332(금융감독원) · 거래 은행 즉시 신고

강의 중 시연에 쓰는 파일입니다. 내려받아 직접 해보셔도 됩니다.

📷

사진으로 물어보기 실습용

약봉투가 없으시면 이 사진을 저장해서 올려보세요.
사진 올리고 이렇게
이 사진에 뭐라고 써 있는지 큰 글씨로 정리해줘. 내가 꼭 알아야 할 것 세 가지만 먼저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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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분석 실습용 (시연 A)

파일을 올리고 "분석해줘"라고 하면 AI가 표를 직접 읽습니다.
추석 예산표 — 이렇게
이 파일을 읽고 총액이 얼마인지, 어느 항목에 돈이 가장 많이 들었는지 알려줘. 그리고 입력이 잘못된 것 같은 항목이 있으면 짚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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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정산 — 이렇게
이 명단에서 아직 회비를 안 낸 사람이 누구인지, 모인 금액이 얼마인지 정리해줘. 그리고 미납자에게 보낼 정중한 안내 문자를 짧게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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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설문 — 직원분들께
이 설문 결과를 분석해서 연령대별로 AI를 쓰는 비율과 가장 큰 장벽이 무엇인지 정리해줘. 그리고 우리 구가 다음에 어떤 교육을 열면 좋을지 근거와 함께 세 가지 제안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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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별 실습용

아래는 강의 실습용으로 만든 가상 샘플입니다. 실제 기관·기업과 무관하며 링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진 올리고 이렇게
이 문자들이 사기일 가능성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봐줘. 어떤 점이 의심스러운지 근거를 말하고, 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식 기관과 방법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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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김덕진 (세종사이버대 AI교육센터장 ·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 광진구청 AI 명사특강 2026.9.8
프롬프트는 자유롭게 바꿔 쓰세요. 출처: Microsoft Work Trend Index 2026 · Forbes 2026.5 (Wharton) · 전자신문·헤럴드경제 2026.3~4 (류승인 주무관) · OpenAI 개인정보 처리방침·임시 채팅 안내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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