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2B 콜드 아웃리치 시나리오 (강의 실습용)

## 우리 회사 (발신자)

**이름**: ㈜시그마플로우
**무엇**: 박막증착장비 (Thin Film Deposition) 한국 전문 제조사
**한 줄 가치 제안**: "한국 기반 24/7 기술지원 + 한국 시장 특화 기능으로 ASML/AMAT 대비 의사결정·대응 속도 3배"

**주요 도입 사례** (가상):
- 국내 메모리 대형사 A: 박막 두께 편차 -42%, 수율 +3.3%p
- 파운드리 B: 챔버 다운타임 월 28h → 14h (-50%)
- 디스플레이 패널사 C: 화학 가스 사용량 -22%

**제품 라인업**:
- v2.5 (2026.04 출시): 멀티 챔버 동시 운영, 챔버 가시화 카메라, 가스 사용량 자동 최적화
- v3 (2026.06 출시 예정): AI 기반 박막 두께 자동 보정 (정확도 90%+ 검증 후 announce)

**가격대**: 대당 5억~7억 (옵션·구성 따라 변동)

**ICP (이상적 고객)**:
- 메모리·파운드리·디스플레이 패널 회사 중 라인 증설/신규 라인 구축 중인 곳
- 박막 공정 수율이 핵심 KPI인 공정기술팀
- 의사결정자: 구매팀 부장급 + 공정기술팀 매니저급 (이중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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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겟 회사 (수신자)

**회사명**: 한울세미콘 (HanWool Semiconductor) — 가상
**카테고리**: 차세대 메모리 (HBM/DDR) 양산 전문 파운드리
**규모**: 매출 약 2.4조, 임직원 3,200명
**최근 동향**:
- 2026년 3월 평택 제3 라인 증설 발표 (총 투자 1.7조)
- HBM4 양산 진입 발표 — 2026 하반기 본격화
- 박막 공정 분야 신규 장비 발주 진행 중 (당사도 RFP 후보)

**최근 채용 공고** (인사이트):
- "박막증착 공정 수석 엔지니어" 4명 채용 진행
- "공정 자동화·AI 엔지니어" 2명 채용 진행
- → 박막 공정 역량 강화 중인 신호

**최근 임원 발언** (산업신문 인터뷰에서):
> 공정기술본부 김재진 전무: "HBM4 시대에는 박막 두께 균일도가 칩 성능의 결정적 변수가 됩니다. 단순히 장비를 사는 것이 아니라, 공정을 같이 설계해주는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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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결정자

**이름**: 김재진
**직급**: 공정기술본부 전무 (CPT — Chief Process Technologist)
**이력**:
- 현 한울세미콘 공정기술본부 전무 (2023.07~)
- 전 SK하이닉스 공정개발팀장 (2015~2023)
- 전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 (2003~2015)
- KAIST 재료공학 박사

**관심사** (LinkedIn 활동 기반):
- HBM/DDR 박막 공정 혁신
- AI·ML을 공정 최적화에 적용
- 한국 반도체 장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 후배 엔지니어 양성 (학회 발표·강연 자주)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 실력자 중심. 데이터·결과 중시.
- 수치 없는 영업 메시지 거름
- 선배 후배 관계 중요 — KAIST·삼성 시절 인연 있는 사람한테 답신율 높음
- 외부 미팅은 주로 화·목 오전에 잡음

**연락처** (가상):
- 이메일: jaejin.kim@hanwool-semi.kr
- LinkedIn: linkedin.com/in/jaejin-kim-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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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 시나리오

**목표**: 김재진 전무에게 첫 콜드 아웃리치를 보내 60분 기술 미팅 잡기 (단순 영업 미팅 아닌, 박막 공정 기술 토론 형태)

**채널**: 이메일 1차 + LinkedIn 메시지 2차 (5일 후 follow-up)

**핵심 후크**:
- HBM4 양산 진입 시점 → 박막 두께 균일도가 핵심 변수, 우리가 그 분야 한국 최강
- 평택 제3 라인 증설 발표 → 신규 장비 발주 사이클 임박
- 김재진 전무의 산업신문 인용 — "공정을 같이 설계해주는 파트너" 메시지 직접 인용 가능
- 우리 도입 사례 중 메모리 대형사 A의 수율 +3.3%p 데이터 보유

**피해야 할 함정**:
- 가격부터 들이대지 말 것 (가격은 2~3차 미팅 주제)
- ASML/AMAT를 직접 깎아내리지 말 것 (시장 어른 회사들)
- 일반론적 가치 제안 (수율↑, 비용↓) — 김재진 전무에게는 약함, 구체 수치 필요
- 너무 한국 특화 — 김재진은 글로벌 경쟁력에도 관심
- 너무 긴 메일 — 250단어 이내, 첨부 자료 1개

[참고: 본 시나리오는 강의 실습용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한울세미콘, 김재진 전무, 모든 수치는 가상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